변호사시험 4번떨어지고 5번째 친 로스쿨생들 어디서 볼수 있나요?
- 2016.03.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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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시낭인"에 대해서 기사써보려구요.
저분들 5번째도 떨어지면 더이상 변시 못치는데
고시낭인이랑 변시낭인 비교하는 주제라서
저분들도 취재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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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률이 이번에는 50%까지 내려간다고 해서
꽤 있을것 같은데.......찾아내기가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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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측 주장들은 이해가 다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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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예민하데서요.
솔직히 좀 무섭기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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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투트랙은 정부신뢰때문이 가장 크겠죠.
정부가 8년전에 폐지한다고 했고 그말 믿고 만명이 넘게 로스쿨에 왔는데 투트랙시 현재 법조계의 폐쇄성과 차별을 볼 때 로변들은 늘 취업시장, 취업이후에도 차별과 괄시의 대상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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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난이도에 따른
차이(difference)에 불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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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공부와 실무고작 2달 나가는 로변이 3-5년 공부에 2년 실무연수까지 받는 사법시험분들이랑 취직시장에서 맡서기란 절대적 준비기간에서부터 차이가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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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요.
오히려 로스쿨생들이나 출신변호사가
타 전문자격사를 무시하는 사례는 있나요?
마이피누에 눈팅하다보면 로스쿨 준비생들사이에서
그런 정서가 만연해있는듯 해서요.
즉 타인의 차별을 비난하면서
자신도 타인을 무시하는 우리나라의
옳지못한 정서가 그것을 개혁하려고 만든
로스쿨에도 만연해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조금은 색다른 주제를 찾는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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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문제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학벌주의가 그대로 옮겨간거 같습니다 의대는 덜한거 같은데 로스쿨은
심한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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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도 흥미롭네요.
로스쿨변호사들의 법무사, 세무사 무시경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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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헬조센 열화의 절정이에요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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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시존치에대해서는 반대입장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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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의 상징에서 서비스업으로 됐는데
그들 스스로의 의식개선이 필요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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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초년연봉이 7000만원이라던데
사실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실제로는 어느정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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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존치여부 전망은 어케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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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법학전공자로서 타자격사와의
관계설정이 어떻게 이루어져야한다고
보시나요?
최근 변리사에 소송대리권이 인정된 상황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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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변호사가 부족한 시절에는 타자격사가 운용될 실익이 있었으나 지금 공급과잉이 되고 있는 시점에서는 장기적으로 일원화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명칭을 변호사로 하든 그렇지 않든 타자격사의 기원을 생각하면 변호사가 부족하던 이유에서 탄생한 것이 크죠. 장기적으로는 변호사, 법무사, 변리사, 노무사 정도는 한 자격사로 통합하는걸 지향해야한다고 봅니다. 너무나 시험에 많은 힘을 쏟고 있어요 젊은이들이.. 통합에 따른 기존자격사님들의 불이익은 최소한으로 하는 정책이 필요할듯 하구요. 통합자격사를 로스쿨제도로 하든 시험선발로 하든은 중요치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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