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인데..
글쓴이
- 2016.03.03. 22:46
- 809
원룸이 술집골목이랑 가까워서 개강이라고 신난 새내기 + 헌내기들 왁자지껄 하는 소리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ㅠㅠ
놀고싶기도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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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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