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왔는데...
글쓴이
- 2016.03.05. 14:45
- 985
근데 왜 하필 같은 과냐고................................................................................ㅠ
아.. 생각지도 못한 16학번이 계속 카톡와서 자기 뭐했네 그런거 말하는데
그리고 어제 술 진탕 먹은거 알고 괜찮냐고 걱정해주고 그런데
같은과네
작년에 같은과 여자애 좋아했다가 피봤는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으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미치겠어요
어찌해야 할까요
사실 제 스타일 아닌데 나같은 모쏠이 그런거 따질 여력이 될리가 없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무슨 이야긴지 잘 모르겠어요...
0
0
피곤한 개쇠스랑개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쏠이라도 안 끌리는데 사귀짐 마시길.
데이트 비용이 분명 아깝다는 생각이 들 날이 올거에요.
데이트 비용이 분명 아깝다는 생각이 들 날이 올거에요.
0
0
천재 부처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배불렀네
0
0
과감한 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끊는거 추천합니다...
0
0
현명한 여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