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보따는게 능력이라 생각하시는 교수님들도 계시는군요ㅠ

글쓴이
  • 2016.03.06. 12:51
  • 2211
전 족보란게 특정 친목집단에서만 공유되고 하는게 굉장히 불건전하고 비합리적인거라 생각했는데 ㅠㅠ
아직 제가 모르고 배워야 할 일들이 많네요...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키큰 매화나무 16.03.06. 12:55
리얼너무억울하네여ㅠ
0 0
best 우수한 파리지옥 16.03.06. 12:59
진짜 너무해요...누구는 매일 꼬박꼬박 수업듣고 600페이지 분량 달달 외워서 시험쳐야하고 누구는 족보 받아서 시험문제 해당부분만 외워서 시험치고..
7 0
한가한 여뀌 16.03.06. 13:01
대놓고 그런말 하는 교수님 얘길 들었을때 충격이죠
0 0
방구쟁이 하늘나리 16.03.06. 13:04
어느과세요??
0 0
한심한 가막살나무 16.03.06. 13:05
족보대로내는것도교수직무유기
1 0
부지런한 마디풀 16.03.06. 13:12
나중에 사회나가면 더 심해요. 더럽지만 라인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께닫게 될껍니다. 어떻게 보면 대학생은 사회인인데 이런능력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5
부지런한 마디풀 16.03.06. 13:13
부지런한 마디풀
애초에 같은라인에서 출발하는 경쟁은 없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3.06. 13:14
부지런한 마디풀
그렇다고 대학시험도 그래야 하나요;
0 0
부지런한 마디풀 16.03.06. 13:16
글쓴이
흠... 그래도 교수님이 저렇게 대놓고 얘기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0 0
촉박한 삽주 16.03.06. 13:26
노력으로 카바됩니다ㅎㅎ무시하시고 열공하시는게 정신건강에좋을것같습니다
0 0
근엄한 콩 16.03.06. 13:27
절대 족보나 그런 라인타기에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현재 바꾸지 못하는 현실이 그러니 소시민인 저는 적응할수밖에.. ㅜ 억울하죠 진짜
0 0
건방진 산오이풀 16.03.06. 13:30
물론 족보를 옹호하는건 아닙니다만 사견을 말씀드리자면
족보가 돌아다닌지 10년이 넘으면 충분히 힘들이지않고 족보를 구할 수 있다고 교수님이 생각하시나봐요
진짜 구하기 쉬운지 어려운지는 알지도 못하는채로 말이죠
근데 확실한건 족보가 도움이 되는것만은 아니라는거
0 0
화려한 해국 16.03.06. 14:05
어떤 교수인가요? 답이 없는데 저정도면;
0 0
도도한 리아트리스 16.03.06. 15:06
교수가 얼마나 연구를 안하면 매년 동일해서 족보가 돌게만드나ㅋㅋ
0 0
유쾌한 고사리 16.03.06. 20:21
그 교수는 자기 노력이 아니라 학연,지연 등등 족보같은걸로 교수됬나보네요 참 구린내 나게 사신듯
0 0
기쁜 살구나무 16.03.06. 20:41
억울하고 저도 저런거 너무 싫지만 그래도 족보만 공부하는 것보다 본인이 공부열심히하면 많이 알게되니까 도움되겟죠! 어떻게든요 ㅎㅎ 힘내세용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