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코 심하게 골면 기숙사 자진 퇴사 합시다.

글쓴이
  • 2016.03.07. 08:22
  • 3184
당사자는 모르겠지만
룸메이트는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잠을 못잘뿐더러 하루일정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며칠째 말입니다.

자신이 코 심하게 골면
병원치료를 받는 성의라도 보이거나
아니면 자진퇴사 합시다.

다시말하지만 룸메이트는
돌아버리기 직전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늠름한 석잠풀 16.03.07. 08:28
자취는 어떠신지요?
0 0
어두운 물양귀비 16.03.07. 08:28
군대에서도 마찬가지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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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백목련 16.03.07. 08:35
자진퇴사할꺼까지야;; 절이싫으면 중이떠나야지
3 7
찬란한 브라질아부틸론 16.03.07. 08:54
자취하세요 수술도 가능한사람 따로 있어요 특이체질은 못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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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도라지 16.03.07. 08:58
귀마개라도 껴 보시는게.. 누가 누구보고 나가라고 하긴 그렇죠 그것도 기숙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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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단풍마 16.03.07. 09:06
솔직히 예민한 사람은 자진 퇴사합시다. 뭐 하기만 하면 신경 곤두서있고 룸메이트는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2 0
해박한 단풍마 16.03.07. 09:07
해박한 단풍마
아니 그리고 당사자는 모르겠지만 이라고 본인도 써놓으셨는데 그 당사자란 사람이랑 대화는 해보셨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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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돌나물 16.03.07. 09:36
전 님 심정 이해가요ㅠㅠ혹시 자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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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7. 10:58
진실한 돌나물
네ㅜㅜ 멍한상태로 있네요 지금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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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돌나물 16.03.07. 11:19
글쓴이
혹시 저랑 룸메 하실래요? 님이랑 저랑, 제 룸메랑 님 룸메랑 합의하면 룸메 바꿀 수 있어요! 전 코 안골고 조용히 자요 ㅠㅠ 저랑 룸메 하실래요? 사유서만 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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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돌나물 16.03.07. 15:28
진실한 돌나물
의향 있으세요? 저도 님처럼 엄청 심각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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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국수나무 16.03.07. 12:03
전형적인 자기만 생각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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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홍단풍 16.03.07. 12:08
??????? 댓글들 이상한데.. 코 고는건 엄연히 피해 주는거 아닌가요;;
고치려거나 룸메이트한테 피해 안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안보이는 사람은 자진해서 나가는게 아니라 기숙사 차원에서 쫓아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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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백합 16.03.07. 12:29
저는 코골이심한사람 존나예민한사람 다만나봤는데 둘다ㅈ같음 님이예민하다는게아니라 혼자지내야하는사람들은혼자살아야됨 코골이도솔직히형이라말못했지 진짜씨xㅡㅡ잠못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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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당단풍 16.03.07. 13:09
공동생활하는데 그거는 감안하시고 입사하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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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회양목 16.03.07. 13:51
코골이 이해 못하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소음으로 듣지말고. 자기의지와 상관없는건데 어쩌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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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천남성 16.03.07. 14:17
미필이신 부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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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홍가시나무 16.03.07. 14:43
제가 남 욕 잘 안하는 편인데요. 군대에서 코 미친듯이 고는 동기 만나니까 진짜 쌍욕 나오더군요. 님 심정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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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흰털제비꽃 16.03.07. 14:55
본인은 모른다고 하시는데 코골이 문제에 대해서 당사자랑 이야기 해보셨어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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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두릅나무 16.03.07. 16:04
코고는 사람도 나름 컴플렉스인사람 많아요
군대 맞선임이 자면서 코로 탱크모는 사람이었는데
잘때되면 이불 베게에 얼굴파묻고자더라고요
수술을 몇번이나해도 안되는사람도있는데 그런 격한반응보단 최대한 좋게좋게 해결할방법을찾아보는게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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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목련 16.03.07. 16:47
저그래서 나가서 친구집에서 살았음여 ㅋㅋㅋㅋ 시험기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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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목련 16.03.07. 16:47
저그래서 나가서 친구집에서 살았음여 ㅋㅋㅋㅋ 시험기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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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목련 16.03.07. 16:47
저그래서 나가서 친구집에서 살았음여 ㅋㅋㅋㅋ 시험기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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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목련 16.03.07. 16:47
저그래서 나가서 친구집에서 살았음여 ㅋㅋㅋㅋ 시험기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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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목련 16.03.07. 16:49
뭐지이거 왜 4번이나 올려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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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백정화 16.03.07. 23:13
코고는사람이 미안해하기라도하면 좀 괜찮을거같은데... 코골아서 잠못자고 있다가 너무 심할때 잠깐 흔들어깨웠다고 저한테 오히려 화냈던 룸메생각나네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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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혹느릅나무 16.03.08. 11:11
뭔 중이 떠나 ㅋㅋㅋㅋ어이
말이라도 한 번 해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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