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증센터 직원의 태도에 대해

글쓴이
  • 2016.03.07. 16:08
  • 911

  저는 16년 3/7 오후 3시 46분 리더십개발과훈련이라는 강의 추가 증원에 대한 문의를 하기위해 교육인증지원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에 앞서 3/4일 담당교수님께 직접찾아가 문의를 드렸고, 교수님께서는 교육인증 지원센터에 허락이 있다면 증원이 가능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월요일 아침 수강인원수가 51명이서 55명으로 늘어난 것을 확인하고 추가증원이 되냐 담당직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담당직원분이 오전에 안좋은일이 있었나 목소리에 날이서있고 제가 말을 하는 것을 끊으며 다짜고짜  '교수님은 증원에 상관없고요..우리가 하는거고요..',  '몇학긴데요? 8학기세요? 8학기세요? 8학기세요? 8학기만 열어주고 2차 수강정정기간에 공지 다 했습니다' ,  '이름알려주기싫다고요 불만있으면 여기말하세요 아니면 글 올리세요' 라며 무척이나 짜증섞인 목소리로 더 이상 묻지말라는 듯 답을 했습니다.

 

  정해진 수강기간에 신청을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밖에 전화를 못받으시나요? 제가 제 돈내고 등록금 내며 학교를 다니는 입장에서 문의전화 한통하는 것도 눈치를 봐야합니까?

  제가 화가 나 지금 전화받으시는분 성함이 어떻게되시냐고 기분이 정말 불쾌하다고 학교에 항의를 해야겠다고 말을하자 그분은 '저는 여기직원인데요? 그냥 교육인증지원센터 직원이라고요, 뭐가 불쾌한데요 저한태 말하세요' 라는 말을 정확히 웃으며(비웃음) 했습니다.

 

증원된 인원이 재수강인원인지도 알고싶네요. 8학기다니는 사람은 일반선택 다른거없답니까? 그 수업은 필수 수업이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똑같이 학교를 다니는 입장에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불쾌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치밀한 가래나무 16.03.07. 17:38
싸우세요
0 0
쌀쌀한 노랑코스모스 16.03.07. 17:53
미친사람이네요
학교 교직원이면 공무원아닌가요?
근데 솔직히 과사부터시작해서 학교 교직원들 싸가지없고 무례하고 학생들한테 막대하는거 한두번아닌거같아요
이거 진짜 어디고발하고싶은데 할곳도없고...
저도 학교 다니면서 많이당했네요...
0 0
화려한 모감주나무 16.03.07. 19:12
건물 칼들고 찾아가세요
어이가없네요
0 0
유별난 황기 16.03.07. 19:21
돈받고 일하는 교직원이면 교직원답게 행동해야지 뭔지 정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