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4년 내리 안될수가 있죠?

글쓴이
  • 2016.03.07. 20:11
  • 1471

4학년이고 매년 중도 사물함 신청했는데 올해도 안됐네요.

매학기 그냥 안됐나보네하고 넘겻는데 이렇게 안되니 이젠 막 짜증도 나고 도서관사물함 추첨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도 싶어지네요...

하... 짜증나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상냥한 고삼 16.03.07. 20:13
저도요ㅋㅋ진짜 도서관사물함 추첨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거죠ㅠㅠㅠㅠㅠ
0 0
명랑한 왕버들 16.03.07. 20:14
저도요..
0 0
의연한 기장 16.03.07. 20:18
저도 내내 안되서 아예포기하고 유료사물함 쓰고있어요ㅋㅋㅋㅋㅋ 되는사람은 매번되던뎈ㅋㅋㅋ 하 ㅠㅠ
0 0
기발한 층꽃나무 16.03.07. 20:28
어디서확인하셧어요?? 도서관홈피엔업는데..
0 0
추운 사랑초 16.03.07. 20:31
기발한 층꽃나무
부산대사이트 공지사항 299번글이요~
0 0
추운 사랑초 16.03.07. 20:30
전 5학년인데도 단한번도 걸려본적이 없네요ㅠㅠ
0 0
가벼운 바랭이 16.03.07. 20:42
원래 경쟁률 엄청 빡세요 당연한 결과
0 0
글쓴이 글쓴이 16.03.07. 20:55
가벼운 바랭이
2대1이던데요... 2대1을 빡세다고 보기엔 에바 아닌가요;;
0 0
조용한 단풍나무 16.03.07. 20:51
이거 건도는 어디서 확인하나여;;; 도자위 카페가서 보니까 중도 2층만 나와잇던데;;
0 0
의연한 기장 16.03.07. 21:23
조용한 단풍나무
엑셀파일 하나에 시트여러개 있습니다. 하단에 시트확인하세영
0 0
꾸준한 개비름 16.03.07. 21:18
진짜 두명 중 한명뽑히는건데 저도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이러다 4학년되고도 떨어질듯요 아 진짜 욕나오네요
0 0
침착한 겨우살이 16.03.07. 22:02
더 열받는 건 도서관 사물함 받은 사람 중에 쓰지도 않는 사람이 진짜 진심 태반이라는 거..
하.. 그럴 거면 도대체 왜 도서관 사물함을 신청하냐고....
0 0
조용한 향나무 16.03.08. 00:39
도서관 사물함 추천은 신청자 인원 목록 받으면 학교 명단 전산실로 보내서 컴퓨터로 뺑뺑이 돌립니다. 랜덤으로요..
보통 2층 같은 경우나 3충은 인기 많아서 4대1정도? 경쟁률 높으면 그정도 올라가고 건도나 사층은 이대일 조금 넘습니다.
4년 내리 안되셨다면 운이 정말 없는거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