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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3.08. 11:10
  •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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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외로운 개불알꽃 16.03.08. 11:14
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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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벼룩나물 16.03.08. 11:14
간혹 교수님 사정에 따라 수업시간이 바뀌거나 강의 교수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사람하는일에 반드시란 것은 없으니까요. 이런경우 금요일 수업이니까 그날 수업 없으시면 들으시던지 학과 사무실에 부탁해 다른 수업으로 넣어달라고 해주시면 해줍니다. 그런데 정말 교수님이 안들어도 되니까 나가라고 까지 했나요?? 그렇다면 그건 교수의 큰 문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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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삼잎국화 16.03.08. 11:25
주위에 금요일 저녁에 실험수업이잇어서 그 수업을 못듣게된 지인이있는데 참 안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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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하늘말나리 16.03.08. 11:31
교육청에 신고하고 교수갑질이란제목으로 신문사에 제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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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고로쇠나무 16.03.08. 11:36
그려러니하세요.. 저희과도자주그러는데 교수와싸워봐야답없어요.. 그리고 중간내용이없는것같은데 금요일 18시로한이유가 여러학생들 시간표를보니 그때가시간이되서그런게아닐까요(과사에서 수강생전체시간표를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본인 금요일저녁스케줄잡으신거는 알바아니면 과외그런거이실것같은데 좀 억울하시겠지만 각개인이조율 하는게맞다고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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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8. 11:41
유별난 고로쇠나무
그부분은 안적어서 적었습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수업시간표상의 비는 시간이지, 개인이 한학기동안 설정해논것과는 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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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고로쇠나무 16.03.08. 11:50
글쓴이
그러니깐요 교수가그시간에수업을못한다고하면 맞출수밖에없어요 개인이 대외활동이나알바한다고 안된다고하면 언제수업하나요

억울하시겠지만 글도지우고 체념하세요 이거 밝혀져서 괜히 과사나 교수한테찍히면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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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8. 11:53
유별난 고로쇠나무
지웠습니다 그냥 단념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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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벼룩나물 16.03.08. 11:42
글쓴이님 글을 수정하셨네요. 원천적으로 차단하셨다곤 했지만 우선 교수님께 먼저 이메일을 간곡히 보내보시구요.. 그다음에 안되면 그 메일을 증거로 교육청에 문의하세요. 그리고 차선은 다른 수업을 들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교수님이나 학과와 싸우는 것은 결국 학생에게 큰 불리함이 적용되더라구요. 저도 억울한일이 있어서 마이피누에 올려보았지만 성적면에서도 불리함을 받았고 학과에서도 트러블메이커로 찍혀 조롱거리가 된적이 있습니다. 물론 부산대에 도덕적인 분들도 많지만 결국 이문제가 공론화되면 잘되도 본전이고 못되면 글쓴이분만 내부고발자로 힘들어지는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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