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펑펑 울어요

글쓴이
  • 2016.03.08. 23:49
  • 1991
위로해주고 싶을 정도로 펑펑 우네요...

무슨 일인진 모르지만 힘내세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질긴 자금우 16.03.08. 23:50
으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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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곤달비 16.03.08. 23:59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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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붉나무 16.03.09. 00:10
ㄷㄷ.... 어제 나도 이 시간쯤에 엄청 울었는데... 당사자는 아니지만 괜히 고맙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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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9. 00:38
멋쟁이 붉나무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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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피라칸타 16.03.09. 01:39
혹시 ㅊㅇ원룸 사시는가요? 혹시 맞으시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해요..정말...밤에 시끄럽게 울면 안되는걸 안되는데 너무 슬퍼서 울었어요..밤 늦게 죄송하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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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9. 01:53
민망한 피라칸타
아니에요 시끄러워서 올린게 아니라 진짜 너무 펑펑 우셔가지고 안타까워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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