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2016.03.0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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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의젓한 느릅나무 16.03.09. 06:59
욕심이지않을까요...
애초에 목적이 가벼운 만남인 만큼 그런곳에서 진지한 만남을 기대하는건 작성자님만 힘들게 할것같네요 ㅜㅜ
물론 예외는 어디든 있겟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파트너정도가 아닐까요. ㅎㅎ
저도 그런곳에서 진지한 만남이 있을수 있을꺼라 생각했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네요.
감주 클럽 헌팅 등을 즐기는 분과는 진지한만남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더 상처받기전에 생각을 바꾸세요. 가벼워지거나, 다른 곳에 진지해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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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9. 10:51
의젓한 느릅나무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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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양배추 16.03.09. 09:05
닝바닝인듯....전 주로 그날 되게 놀고싶으면 가는 편이라 춤만 추고 싶은데 굳이 남자가 자꾸 같이 놀자하면 재밌어보이는 사람이랑 놀고와요..잘생긴사람보다는 재밌어보이는 사람ㅎ
결국엔 잘생긴데다 재밌는사람이랑 같이 놀지만...
근데 전 남친은 클럽에서 첨 만난 애였어요.
나랑 코드도 맞고 애가 괜찮아서 사귀게 됐는데
놀러가서 만난 애 사귄건 걔가 첨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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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09. 10:50
냉정한 양배추
어땠나요?? 그 분과의 만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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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양배추 16.03.09. 14:08
글쓴이
좋았어요ㅎㅎ 친구처럼 편하다가도 설레고
걔가 생각했던거랑은 다르게 잘해줘서 더 좋은것도 있었구요ㅎ
출처가 어디든 자신이랑 잘 맞는 사람 만나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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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머루 16.03.09. 12:56
원래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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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클레마티스 16.03.09. 15:06
원래 그런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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