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봉사활동을 왜 하나요?

글쓴이
  • 2012.11.01. 01:06
  • 2779

국내봉사활동만 500시간 이상 했고

 

해외봉사나 헌혈등등 포함하고 이 속도로 곧 졸업할때 되면 1000시간은 될 거 같은데

 

 

저는 왜 봉사활동을 할까요???

스펙인가?   취업할 때 별로 쓸모도 없던데, 그냥 그 시간에 스페인어나 하는게 낫겠던데...

자기 만족인가?

남을 돋는 사람이라서 나는 착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받고 싶었는 것인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그런가?

 

다 맞는 말인거 같은데......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네요. 처음에는 친구따라

 

그러다가 뭔지 모를 약간의 보람, 그러다가 그냥 왜 하나 싶어서 또 하다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애매한 노루오줌 12.11.01. 01:08
저는 같이 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게 좋던데요
0 0
큰 참나물 12.11.01. 01:08
저도 왜하는지를.모르겠음ㅋㅋㅋ
0 0
사랑스러운 산철쭉 12.11.01. 01:10
스펙크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1. 01:12
사랑스러운 산철쭉
스펙이 마냥 목적은 아니었는데 취업할때 막상 쓸모도 없네요...
아무런 쓸모도 없는 돈바르는 어학연수만도 못한느낌
0 0
사랑스러운 산철쭉 12.11.01. 01:13
글쓴이
진짜요? 그래도 뭔가 없나요?
다들 하길래 뭔가 있는가 했는데
0 0
게으른 망초 12.11.01. 01:12
사람 만나러..?
0 0
아픈 양지꽃 12.11.01. 01:13
그냥 무슨 이유 하나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복합적인듯..?

습관이기도 한것 같고..그래도 자랑스러워할 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0 0
느린 편백 12.11.01. 01:25
저는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합니다~
봉사활동도 종류가 다양하죠

참고로 봉사활동 시간은 대기업 취업에 아무런 도움 안되구요
다만 봉사활동이나 다양한 경험들이 나중에 자소서나 면접때 도움이 됩니다
0 0
조용한 달뿌리풀 12.11.01. 02:41
저는 봉사하면 정신이 맑아지는 거 같아서 좋던데요ㅎㅎ
좋은일 하면서 제 자신한테 떳떳해지는 거 같고 ㅎ
0 0
화려한 무 12.11.01. 08:27
내가 좋아서하는거
0 0
가벼운 분꽃 12.11.01. 10:18
기분이좋아서요ㅋㅋ
0 0
촉촉한 구골나무 12.11.01. 11:20
좋아서요;
0 0
추운 만첩해당화 12.11.01. 12:42
저는 좋아해서해요 봉사하면서 사람들도 만날수있고 제가 평소엔 할 수 없는 경험들을 하게되고..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0 0
다친 별꽃 12.11.01. 22:39
저도 제가 좋아서.. 그걸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도 좋고 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