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봉사활동을 왜 하나요?
- 2012.11.01. 01:06
- 2779
국내봉사활동만 500시간 이상 했고
해외봉사나 헌혈등등 포함하고 이 속도로 곧 졸업할때 되면 1000시간은 될 거 같은데
저는 왜 봉사활동을 할까요???
스펙인가? 취업할 때 별로 쓸모도 없던데, 그냥 그 시간에 스페인어나 하는게 낫겠던데...
자기 만족인가?
남을 돋는 사람이라서 나는 착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받고 싶었는 것인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서 그런가?
다 맞는 말인거 같은데......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네요. 처음에는 친구따라
그러다가 뭔지 모를 약간의 보람, 그러다가 그냥 왜 하나 싶어서 또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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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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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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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런 쓸모도 없는 돈바르는 어학연수만도 못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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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하길래 뭔가 있는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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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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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습관이기도 한것 같고..그래도 자랑스러워할 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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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봉사활동도 종류가 다양하죠
참고로 봉사활동 시간은 대기업 취업에 아무런 도움 안되구요
다만 봉사활동이나 다양한 경험들이 나중에 자소서나 면접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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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일 하면서 제 자신한테 떳떳해지는 거 같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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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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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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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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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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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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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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