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20대,그리고불안
- 2012.11.01. 10:13
- 2412
그런데 대학을 다니면서 한게 아무것도 없어요ㅜ
놀고 술마시기 좋아해서
학점, 영어, 자격증 하나도 제대로 된게 없네요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내다가
이제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들었어요
이제 좀 독하게 마음먹고 목표를 정해
나아가려하는데..
늦지는 않았을지 걱정이됩니다
조언한마디씩 부탁드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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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학벌 스펙과 아무 관련없는 직업하려구여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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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기억이안나네...서울대 그사람인가...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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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놀던 인맥들을 잘이어가세요
스팩은 마음먹으면 일년도 안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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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찍히 놀아서 20대를 보냈다는건 우습고 무책임해보이네요. 자업자득입니다.
그리고 25이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닙니다. 미친듯이 해보고 다시 이야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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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당장정신차리지않는이상
눈떠보면낼모레서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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