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소형냉장고
글쓴이
- 2016.03.16. 06:18
- 1280
에서 돌아가는소리말고 물 꿀렁? 끓는소리?
이런소리 계속 심하게 나나요?
이소리때문에 미치겠어요....
이런소리 계속 심하게 나나요?
이소리때문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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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알려주세요.. 주인아줌마께 말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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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그냥 냉매소리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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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야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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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면 오래돼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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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큰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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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큰앵초
오래안돼 보이는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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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 돌아가는소리입니다. 분리형주방 아닌경우에 엄청시끄럽죠ㅠㅠ저도 처음 원룸살때 오픈형주방 살았다가 몇 주 잠 못잤죠...민감한분이라면 더 심할수도있겠네요...근데 소리에 좀 익숙해지면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래도 전 그 뒤로 원룸구할때 꼭 분리형주방을 본답니다..
아마도 시간지나면 좀 익숙해질거에요
워낙 민감해서 못견디겠다 싶으면 냉장고 못쓰죠ㅠㅠ
냉매 교체해도 소음은 어쩔수없더라고요..ㅠㅠ
다음엔 꼭 분리형 주방을 구하세요!!
그래도 전 그 뒤로 원룸구할때 꼭 분리형주방을 본답니다..
아마도 시간지나면 좀 익숙해질거에요
워낙 민감해서 못견디겠다 싶으면 냉장고 못쓰죠ㅠㅠ
냉매 교체해도 소음은 어쩔수없더라고요..ㅠㅠ
다음엔 꼭 분리형 주방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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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쉬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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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쉬땅나무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안나는 사람도 많던데 주기적으로 나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ㅜㅡ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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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희집도 그소리 나는데.. 이상있는건 아니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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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쉬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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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원래나는겁니다. 냉장고기본원리를아시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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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개구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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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개구리밥
대부분안나요 나도 어쩔때한번이지 전계속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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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여기서 걱정말고 주인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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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개구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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