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긴데 과잠입고다니면 좀그런가요?ㅜ

글쓴이
  • 2016.03.18. 22:02
  • 2551
과잠이 너무 새거라서 1학년 티나요ㅠㅠ
오늘아침에는 어떤 아주머니가 1학년이냐면서 말걸고.. 그아주머니가 저 밀치고 막 시비조로 말하고 그랬어요..이상한 설문조사는 2번이나 하고;; 좀 만만해보이나봐요ㅠ 입을 옷 신경쓰는거싫어서 과잠만 입을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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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바보 무릇 16.03.18. 22:05
그럴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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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8. 22:15
바보 무릇
그렇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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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무릇 16.03.18. 22:16
글쓴이
네 그냥 운이 안 좋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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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8. 22:35
바보 무릇
네ㅠ그냥 잊어버려야 겠네요..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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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방풍 16.03.18. 22:14
ㅋㅋㅋㅋㅋㅋ귀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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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8. 22:18
초연한 방풍
어...감사합니다;;ㅠㅠ안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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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가락지나물 16.03.18. 22:17
귀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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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8. 22:19
난쟁이 가락지나물
음..저그렇게 안귀여워요..ㅋㅋ그냥 신경쓰여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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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으아리 16.03.18. 22:21
커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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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8. 22:23
꼴찌 으아리
아이고...음...ㅜ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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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으아리 16.03.18. 22:26
글쓴이
아직 3월이고 슬슬 날풀리면, 다들 봄옷입고 다닐거구요,,
4월 중순 시험기간 되면 이제 옷자랑 끗나고
과잠만 입고 다니실거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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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8. 22:27
꼴찌 으아리
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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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가락지나물 16.03.18. 22:21
아니에요! 세상에 이상한 사람은 많아요 모든 사람에게 맞추기보단 자기 생각대로 사는걸 추천드려요!!! 암튼 귀여움의 기준은 제 기준이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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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8. 22:23
난쟁이 가락지나물
네ㅠㅠ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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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홍초 16.03.18. 23:55
저도 새내기때 이상한 설문조사나 사이비들한체 엄청 걸렸어요.. 그래도 이제 헌내기라 그런가 안 잡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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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9. 00:07
재미있는 홍초
네..오늘만해도ㅠ제가 그런거 거절을 잘못해서 걱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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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구골나무 16.03.18. 23:56
그때 아니면 못입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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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9. 00:08
큰 구골나무
신경안쓰고 그냥 입고다녀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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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쑥 16.03.19. 0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과민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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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9. 00:06
특별한 쑥
아..그런가요ㅎㅎ 그 아주머니가 너무 충격이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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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부처손 16.03.19. 00:08
새내기들 과잠입고 주변살피고 다니는거 내가 다 민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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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9. 00:10
일등 부처손
아..역시 그랬던건가요ㅋㅋㅠㅠ 막 입고싶은데 좀 어색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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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큰앵초 16.03.19. 04:30
아유 귀여워죽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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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9. 13:10
날씬한 큰앵초
ㅠㅠ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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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작약 16.03.19. 13:08
나중에는 입고싶어도 못입을 때가 옵니당 열심히 입고 다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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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9. 13:10
애매한 작약
넵ㅜ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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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둥근잎나팔꽃 16.03.19. 15:17
전 과잠 3년 내내 입었었는데 한번도 이상한 사람한테 붙잡힌 적이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착해 보이는 사람?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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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9. 15:24
따듯한 둥근잎나팔꽃
그쵸..제가 좀 어린티가 났나봐요ㅋㅋ그냥 신경안써야 겠네요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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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노랑어리연꽃 16.03.19. 15:35
아닐껄요 애같아보여서 잡는거 늙은이가 16이어도 잡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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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코스모스 16.03.20. 21:48
2학년의 과잠만능설
과잠은 언제나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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