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생활 중 아쉬운 것을 하나 꼽자면...

글쓴이
  • 2016.03.19. 05:12
  • 4325
pictorial_151127_17.jpg : 대학 생활 중 아쉬운 것을 하나 꼽자면...교환학생을 갔다오지 않은 것입니다.
군대가기 전 학점을 너무 망쳐놔서 복학 후 보수한다고 진땀빼다가 시기를 놓쳐버려서...
대신 교내 단기파견은 많이 갔다왔습니다. 중국 하얼빈공업대학, 싱가포르 난양이공대학,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그리고 갔다 온 학생들에게 결코 어학으로는 밀리지 않으리라 다짐해서 토익 960점에 HSK도 6급을 따뒀고...
하지만... 그래도 꼭 공부해보고 싶었던 곳에서 공부해보지 못한게 한이 됩니다 ㅠㅜ

신입생 여러분들은 꼭 한 번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하며 공부할 기회가 있거든 준비 잘 해서 도전해보십시오.

부산대학교라는 우수한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세계의 유수한 유명대학에서 공부하며 그 생활을 누려보는 것, 나중에 평생의 추억거리가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일등 사랑초 16.03.19. 06:31
단기파견 넘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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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귀룽나무 16.03.19. 08:23
맞아요.. 준비하다 그만 뒀는데 이제와서 너무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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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관중 16.03.19. 09:20
교환학생이던 멘토링이건 경험도쌓일수있으니 등록금 낸거 뽑아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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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동부 16.03.19. 09:47
이거 진짜...ㅠㅠ 단기파견 비싼데 다른 방법으로 가려면 더 비싸요. 한 번 쯤은 다녀올만 합니다. 저도 가장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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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복자기 16.03.19. 09:55
그 국가 언어 못해도 단기파견 가는거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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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돌양지꽃 16.03.19. 10:03
말을 해야지
어학점수 전혀 의미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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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봉선화 16.03.19. 10:37
단기파견신청예정인데 수학계획서에어떤거써야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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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실유카 16.03.19. 10:41
나약한 봉선화
단기파견 어제까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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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봉선화 16.03.19. 10:43
난폭한 실유카
어학연수요!!! 단기파견이랑다른건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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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봉선화 16.03.19. 10:45
난폭한 실유카
학교마다날짜가다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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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실유카 16.03.19. 10:39
학과공부 빡세서 못하다가 준비했는데 2학기꺼 안되고ㅠ 포기하고있었는데 미련 남아서 일단 부모님께 말씀 못 드리고 하루 남기고 단기파견 지원했는데 한달이라도 의미가 있을까요? 돈이 비싼게 흠이긴하지만ㅠㅠ 근데 나중에 진짜 후회할것같아요ㅜ 지금 이것땜에 공부가 안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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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실유카 16.03.19. 10:40
아 그리고 단기라도 다녀오셨는데 어찌보면 교환학생 다녀오신건데 후회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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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19. 11:27
난폭한 실유카
오랫동안, 한 1년 정도 해외체류해보는게 소망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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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참골무꽃 16.03.19. 11:07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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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담쟁이덩굴 16.03.19. 14:11
3학년 때 1년 다녀오는게 제일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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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두메부추 16.03.19. 15:45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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