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생활 중 아쉬운 것을 하나 꼽자면...

글쓴이2016.03.19 05:12조회 수 4315추천 수 7댓글 16

  • 1
    • 글자 크기
pictorial_151127_17.jpg : 대학 생활 중 아쉬운 것을 하나 꼽자면...교환학생을 갔다오지 않은 것입니다.
군대가기 전 학점을 너무 망쳐놔서 복학 후 보수한다고 진땀빼다가 시기를 놓쳐버려서...
대신 교내 단기파견은 많이 갔다왔습니다. 중국 하얼빈공업대학, 싱가포르 난양이공대학,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그리고 갔다 온 학생들에게 결코 어학으로는 밀리지 않으리라 다짐해서 토익 960점에 HSK도 6급을 따뒀고...
하지만... 그래도 꼭 공부해보고 싶었던 곳에서 공부해보지 못한게 한이 됩니다 ㅠㅜ

신입생 여러분들은 꼭 한 번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하며 공부할 기회가 있거든 준비 잘 해서 도전해보십시오.

부산대학교라는 우수한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세계의 유수한 유명대학에서 공부하며 그 생활을 누려보는 것, 나중에 평생의 추억거리가 됩니다.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1)
pictorial_151127_17.jpg
79.1KB / Download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