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글쓴이2012.11.01 21:17조회 수 2313댓글 16

    • 글자 크기
여잔데요.
소개팅때 밥안먹고 바로 술마시러 가자는
경우도 있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시간에 따라 가능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 @나약한 나도밤나무
    글쓴이글쓴이
    2012.11.1 21:22
    그렇구낭,
    그럼 이차도 술마시러 가는 경우는요?ㅋㅋㅋ남자분 눈이 풀리고 혀가 꼬인다면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그냥 집에 보내야죠
  • @행복한 잔대
    글쓴이글쓴이
    2012.11.1 21:27
    그런사람의 애프터는 받아야할까요?
  • @글쓴이
    저것만 봐서는 잘 모르겟는데 저도 술 좋아하는지라.... 2차 갈 수 잇다고 생각하는데 눈풀리고 혀꼬일 정도로 1차에서 마셧으면 2차는 없이 퇴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것도 처음 만난거라면??
    근데 1차 술먹엇으면 2차는 술아니면 할게 없지않나요 퇴근말고는..? 술깨러 노래방간다던가;;혀가 꼬엿으니 노래 부를 수 잇으려나요;;;;;;;; 가볍게 온천천 걸으면서 이야기한다거나..
  • @행복한 잔대
    글쓴이글쓴이
    2012.11.1 21:37
    일차에선 멀쩡했고, 이차에서 눈이 풀렷어요ㅋㅋ
    소개팅에선 밥먹고 커피마시는게 다라고 생각했던 터라 술마시는게 어색해서 글써봤어요~
    술로 시작하는 소개팅도 잇나보네요ㅎㅎ
    우유뱀님댓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좋은 인연 이어나가세요~^^
  • 그런경우도 있지않나요 전 많이봣는데;;
  • @행복한 잔대
    글쓴이글쓴이
    2012.11.1 21:23
    며칠전에 소개팅 햇는데 소개팅에 대해 잘 몰라서 물어봣어요.
    그런 경우도 많이 있나보네요~
  • 쩌네요 ㅋㅋ
  • 7~8시 사이에 만나시먄 됩니다.
  • 초면에 어색할수 있기에 술한잔하며 편한분위기에서
    대화하기 위한거죠
    대놓고 술마시러 가자 했다면? 참 말주변 없다 봐야할지도?
  • 나는 여자가 먼저 술집으로 데리고 가더라 나보다 더 잘먹더라 졌다
  • 그냥 글쓴이님 마음 가는 대로 하면 될거 같은데요...
    저 같은 경우엔 술 싫어하고 술 없이 맨 정신에서 대화해야 상대방에 대해 더 잘 알수 있다고 생각해서....
    술 없다고 편하게 대화를 못 나누는 분은 좀....ㅠㅠ

  • 나이가 적당히 차고나면 가볍게 맥주정도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것도 빠른 친밀감형성에 도움이된다는 설...
    적당히마시면 기분도 조코 분위기 좋고 너도 좋고 그럼 손잡고 손잡으면 어깨감싸고 그럼 담에 뭐하겠노 내려오면서 허리감겠제 허리감으면 뭐하겠노 당기면서 포옹하겠제~
    포옹하면뭐하겠노? 눈마추고 뽀뽀하겠제~뽀포하믄 뭐하겠노?혀내밀고 키스하겠제~키스하면 뭐하겠노?
    뭐 알아서 할꺼 다 하겠죠!!!!!
    아니지 이 만~~큼했으면 커플되겠지~
    커플되면 뭐하겠노? 손잡겠지~손잡으면 뭐하.......
  • @방구쟁이 밀
    뭐하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