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께 질문ㅜㅜ

글쓴이
  • 2012.11.01. 22:50
  • 1992

제가 고백했다가 한번 차였는데

요즘 다시 고민이 드네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 느낌을 받거든요...

심지어 노래방가면 고백해달라는 상큼한 노래만 부르고

제가 도와달라면 와서 밤을 새서라도 도와주구요

너무 고민이 되네요

이런 경우 그분이 저를 남자로 느낀다는 걸 확인할 방법이 없는걸 까요???ㅜㅜ

아니면 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수줍은 흰꽃나도사프란 12.11.01. 22:51
돌직구가 진리
0 0
유쾌한 좁쌀풀 12.11.01. 22:51
차고나니 후회해서 다시 고백해 달라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1. 22:55
유쾌한 좁쌀풀
그때 찬 이유가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이구요 ㅜㅜ지금은 어떤지 모르겟내요 ㅜㅜ그걸 넌지시 확인 할 방법은 없을까용??
0 0
머리나쁜 솔새 12.11.02. 01:04
글쓴이
남자친구가 있으실때 고백하셨다구요?;;;;;;;
여튼 지금 돌직구 날려보세요
0 0
처참한 사철채송화 12.11.01. 23:36
호구계의 장학생으로 진지하게 말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호구계의 대통령이라 생각했는데, 주위를 둘러보니 그저 장학생이었음.

한번 싫으면 평생 싫습니다. 당신은 97%확률로 호구입니다.

후회없이 빠른 시일 내에 돌직구 날리고 해결하세요.
0 0
부지런한 병솔나무 12.11.01. 23:58
난 못된 여자 만났다가 상처 너무 깊게 받아서 이젠 연애는 끝....결혼 할 시기 되서 사귀고 끝낼거임;;
0 0
창백한 돈나무 12.11.07. 16:22
아까워서 그런게 아닐까요? 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