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친구

글쓴이2016.03.21 09:02조회 수 1219댓글 4

    • 글자 크기
25살 여자 취준생이에요
친구들이랑 연락도 잘안하고
제 할 일만 열심히 했더니
점점 친했던 애들이랑 멀어지는 기분이에요ㅠㅠ...그렇다고 지금 마음편하게 친구들을 만나거나 연락하기엔 껄끄럽고 ㅠㅠ
Sns에서 친구들 소식듣고 하니까 마음이 많이 안좋네요 ㅠㅠㅠ취업하고 다시 연락하고 하면 예전 같은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
정말 자처해서 N포세대가 되어가나봅니다 ㅜ 휴 직장에 계신 여자선배님들중에 이런경험있으시면 말씀좀 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할 수 있어요ㅠㅠ -또다른 취준생 曰
    ㅋㅋㅋ근데 저는 정말 다른 애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어요. 어차피 떠날 사람은 떠나겠죠. 기다려주는 사람이 정말 친구인거고ㅎㅎ
  • Sns는 당분간 접어두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sns로 보이는 친구들 잘되는 소식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보면 난 뭐하고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자존감이 떨어지더라구요
    취준생인만큼 친구들도 글쓴이분 상황 이해해줄거에요 좋은곳 취업하셔서 나중에 친구들 밥한끼사주세요~
  • 그거 하나 이해해주지 못하면 진짜 친구인가요?
  • 동갑에 저도 취준생인데 떠나갈 사람은 어차피 떠날거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기다려준 친구들이랑 더 오래 좋은 관계 유지하면 돼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