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여쭤봅니다.
- 2016.03.21. 21:55
- 1990
학교를 계속 쉴 수 없어서 복학 했는데 예전에는 사교성 좋은 성격인데 지금은 하루종일 말한마디 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복수전공이라 원래과는 하나도 듣지않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 마주치는 게 싫기도 하고요. 정말 친한 사람을 제외하고요.
제가 여쭤볼 거는 물론 제가 성형이긴한데 원래 모습을.찾기위한 것입니다. 근데 시선이 너무 신경쓰이네요. 저같은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나요... 반창고가 주는 선입견을 알고 싶고, 마스크를 벗고 사람하고 말도하고 싶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은 거짓이 계속 이야기 되면 진실이 되어서... 그게 무서웠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 어려움이 그렇듯이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서 말씀을 하셔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멀리서 보기만하면 오해만 커질 뿐이에요.
제 친구가 얼굴은 아니지만 보이는 곳에 화상을 입었는데,
오히려 밝게 이야기하니까 아무렇지 않게 신경 안쓰게 되더라구요ㅎㅎ
조금만 더 용기를 내시길 바랍니다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끈하지말고 웃어넘겨요ㅎㅎ... 누가 흉한 사람인지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제 절반 넘게 참았으니 마지막 절반 버텨보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평생 이렇게 살면 어쩌지ㅜ 아무도 날 사랑해주지않으면 어쩌지ㅠㅠ 하는 걱정때문에 정말 힘들답니다 ㅠㅠ
한땐 잠이 안와서 수면제까지 먹었었어요..
근데 님은 마스크로라도 가려지는 상처이니까 좋게좋게 생각하시구 ~ 그리구 사실 아무도 반창고나 마스크에 신경안씁니다 그니까 당당하게 다니셔두 돼요~ 화이팅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 친구!!!!!!!!!!!!!!!!!!!!!!!!!!!!!!!!!!!!!!!!!!!!!
힘내 친구!!!!!!!!!!!!!!!!!!!!!!!!!!!!!!!!!!!!!!!!!!!!!
힘내 친구!!!!!!!!!!!!!!!!!!!!!!!!!!!!!!!!!!!!!!!!!!!!!
힘내 친구!!!!!!!!!!!!!!!!!!!!!!!!!!!!!!!!!!!!!!!!!!!!!
힘내 친구!!!!!!!!!!!!!!!!!!!!!!!!!!!!!!!!!!!!!!!!!!!!!
힘내 친구!!!!!!!!!!!!!!!!!!!!!!!!!!!!!!!!!!!!!!!!!!!!!
힘내 친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느정도 상처인지는 모르지만, 객관적으로 처음에 드는 시선은
어, 저분 왜저러시지? 안됬다
이정도인거같아요,
어찌됬건 빠른 쾌유하시길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