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그러는데 생리통..

글쓴이
  • 2016.03.22. 17:16
  • 1202
물론 케바케라고 들었습니다만
생리통이 장염보다 아픈정도인가요? 비교한다면 어느수준정도인지.. 듣기론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이라는데 이걸 사람이 어떻게 감내하는지 무섭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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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미운 털중나리 16.03.22. 17:49
전 그때그때 컨디션 때마다 다르던데요
장기들이 다 꼬아서 쫙 짜매는 느낌ㅠㅠ
한번에 갑자기 아픈게 아니고 서서히 아파지는거라 미리 약 먹고 찜질패하면서 견디죠ㅠㅠ
진짜 심한 날은 약먹어도 힘들어서 병원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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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자귀풀 16.03.22. 18:00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은 무슨 ㅋㅋㅋㅋㅋㅋ 그정도면 우리 다 죽어나게요?

걍 여자가 어그로 글 쓴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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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피나물 16.03.22. 19:43
머리좋은 자귀풀
뼈 으스러져봤어요? 생리통겪어보셨나요?
안 겪어봤으면서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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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자귀풀 16.03.22. 23:31
보통의 피나물
논리가 멋지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 뼈 안으스러져 봤지만 그정도 고통은 절대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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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자귀풀 16.03.22. 23:31
보통의 피나물
논리가 멋지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 뼈 안으스러져 봤지만 그정도 고통은 절대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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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개구리자리 16.03.22. 18:04
사람별로 달라요. 전혀 안 아프고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심한 사람은 진짜 뼈가 으스러질만큼 아픈 사람도 있겠죠. 제 주변에도 응급실 가본 사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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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나도밤나무 16.03.22. 18:13
사람마다 고통 부위도 다르고 강도도 다른데 저 같은 경우에는 누가 뱃속에 있는 장기를 잡아 빼려고 자꾸 밑으로 잡아 당기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끔찍하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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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왕원추리 16.03.22. 19:03
너무 케바케라서 그냥 넘어가는사람 장염정도로 아픈사람 수업듣다 실려나갈만큼 심한사람 진짜 다양합니다. 진짜 최악으로 심한애들은 진통제 먹으면서 버티다가 울면서 응급실가는애들도 봤음.. 유전적인 부분도 있어보이던데 심한애들은 엄마도 생리통심했던애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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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족제비싸리 16.03.22. 19:50
앉지도 눕지도 일어서지도 못해요 너무아파서 울다지쳐서 겨우 잠들어요 약먹어도 소용없어요ㅠㅠ장염도 두세번 걸려봤지만 생리통에 비하면 진짜..라섹 매복사랑니빼기 문틈에손가락껴서피나는거 이런거 진짜 별거아닌 아픔이에요 생리통에 비하면ㅋㅋㅋ한달에한번씩 여자로 태어난게 끔찍히도 싫어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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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동의나물 16.03.23. 12:21
저도 그때그때다른데 심한날은 자고일어나자마자 갑자기 너무 아파서 화장실까지 정말 기어가다싶이해서 두번이나 토했어요 ㅠㅠㅠ
그럴땐 이대로 죽나 싶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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