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상식 밖의 말을 들었습니다.
- 2016.03.22. 22:01
- 13272
오늘 거기서 상담받고 나오면서 팜플렛을 들고 걸어가는데
정말 상식 밖의 말을 듣고서 아직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를 보고 하는 말인지 불특정다수를 두고 한말아지 모르겠으나
어떤 남자분이 "돼지는 맞을 필요 없는데ㅋㅋㅋ"하고 지나가시더군요.
순간 수치심이 올라오고 얼굴이 뜨거워지더군요.
도대체 무슨 의도로 저런 말을 한걸까요 그사람은?
니가 뚱뚱하니까 자격지심에 그런거 아니냐는 분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
전 누가봐도 뚱뚱하다고 말할 몸매의 소유자가 아닙니다.
제가 수치심느낀게 예민한겁니까?
누가봐도 저급한 성적인 의미의 말 아닌가요?
자궁경부암이 주로 성관계에 의해 전파되는 병은 맞으나
병을 예방하는 백신에서 성관계를 떠올린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12살 어린아이부터 맞는 백신인데 거기서도 성적인 의미를 부여하실건가요?
도대체 그분은 자궁경부암에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는 걸까요.
제발 저급한 생각 좀 그만두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남자 눈이 비정상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돼지 아니면 님한테 한 소리 아니겟죠
근데 왜그렇게 열내시는지?? 자격지심 아니라면서요
그냥 그남자 인성이 글러먹엇네 하고 넘기면 되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사자가 볼리도 만무하고
님한테 무슨 성희롱 한것도 아니고
님이 돼지아니면 그만인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흘러 들으세요;;;; 님타켓으로 한 성희롱 아니면 그냥 무시하면됩니더
화내시면 님이 돼지라는거 인정하는거밖에 더 되겟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당사자한테 머라 말하시지
이런글 쓴다고 당사자가 볼리도 만무할테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여러명이 그 남자 욕좀 해줫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쓰셧나요??
왜 쓰셧나요 그럼??
걍 그런 생각 가진
사람들은 걍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어디 관철 시키고자 햇냐요
그냥 무시하는게 답이다라고 조언해드렷더니 나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터넷에서 그인성덜된 남자를 여러명한테 욕먹이고 싶은
님 수준도 잘 알고 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똑똑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익명게시판이라 날뛰는것좀 보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누구한테 수준을 논하시는지.. 기가 찹니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익명을 이용해서 비꼬고 그에 대한 관심을 갈구하시는 분같네요.
본인 수준이나 올리고 수준드립치시기를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자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 듣고 기분나빴다면 인정하게 되는 꼴 같은데
그 남자분 입장에서는 돼지가 맞는다는걸 생각하니 더럽게 보였을수도 있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분나쁩니다?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당연히 그 "돼지는 맞을 필요없는데" 라는 말을 한 그 사람을 이해 할순없으나
자궁경부암백신을 통해 성관계를 떠올리는것 그자체는 나쁜건 아니지 않나요? 자궁경부암은 흔히 성관계를 통해 발병한다고 많이 알려져있으니까요
오해가있을까봐 말씀드리지만 절대 그 남자를 두둔하는게 아닙니다.
글쓴님께서 댓글로 얘기하시는걸 쭉보니
자궁경부암 백신을 통해 성적인것(아마도 성관계겠죠)을
떠올리는 것 까지도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 백신을통해 성관계가 생각나는 일이 비상식적이라며 욕먹을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단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궁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그러니까 글쓴이가 처음 말한 것처럼 실제로 마른편임에도 뚱뚱하다고 말한거죠. 엉뚱한데서 태클을받으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저런 행동을 하는 새끼가 있다니...같은 남자로 부끄럽습니다
저런 사람이 '실제로' 있다면 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들보니까 무시하면 된다고하는데 무시를 안하고 인터넷에 글을 쓴건 죄고 무시를 하면 죄가 아니라는건지 이해 안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수치심느낀게 예민한겁니까?
누가봐도 저급한 성적인 의미의 말 아닌가요?"
>>뚱뚱하다고 불특정 다수에게 비아냥 댄 건 잘못임은 당연합니다만 그게 성적인 의미를 내포한다고 하기에는 조금 비약이 아닌가요?
"자궁경부암이 주로 성관계에 의해 전파되는 병은 맞으나
병을 예방하는 백신에서 성관계를 떠올린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 앞 문장에서 언급한 뚱뚱하다고 한 말이 성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가정한다 하더라도 '백신에서 성관계를 떠올린다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언급하시고 뒤에 예시를 드셨는데 이 부분에서는 글의 앞뒤가 안맞다고 생각하는데 무슨 인과관계인지 설명 부탁드려요.
글이 정리가 안되서 여쭤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 얘기한 '어떤 남자'가 동일한 인물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가 질문한 것은 글쓴이의 글 내용 중 논리전개가 어색한 부분이 보여 부연설명을 부탁드린겁니다.
여기서 뚱뚱하면 맞을 필요없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식의 반문은 의미없다고 생각하며 본인의 글은 추측을 넘어선 비약이 심하다는 사실만 전해드리고 싶네요
글쓴이의 수치심 등의 심정은 알겠으나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보여 글을 다듬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한건데 영 다른식으로 이해를 하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궁경부암은 거의 전적으로 성관계로 의해 전염됩니다. 그걸 알고있는 지나가던 병신하나가 뚱뚱한 여성은 뚱뚱하니까 남자친구도 없을거고 그러니 자궁경부암에 걸릴일도없을텐데 맞을필요가 뭐있냐. 라는 의도로 말한겁니다. 충분히 수치스러울수있는말입니다. 글쓴이가 뚱뚱한지 여부를 떠나서 그 자궁경부암 팜플렛과 사람들을 보며 그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상상하며 한 말이니 모욕에 가깝지요. 참고로 성관계를 가진적없는 여성이 맞을경우 더 큰 효과가있어서 일부선진국에선 12세부터 국가에서 접종시킵니다. 자궁경부암은 여성 암사망률 4위에해당하고 치사율도 무척높습니다. 접종비도 3회에 50만원이 훌쩍 넘구요. 솔직히 우리 남자들이 옮기는 병인데 여성들이 희생하는 측면이있습니다. 저딴 태도는 같은남자로서도 불쾌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 연결이안됐어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나한테 하는 소리 아니라고 그냥 흘려듣나...;;;
세상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뭐 그럼 숲속에가서 혼자 살건가.
잘못된걸 잘못됫다 말할때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썩은 사회라는데, 딱 지금 그꼴이네..
위에 똑똑한 백당나무 노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콜레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행복한 자작나무 똑똑한 백당나무 등등.
부산대 학우여러분. 대학의 가치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것은 여러분의 말과 행동입니다.
입결이나 취업결과 또한 중요하겠지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생 노-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달린 댓글 주인분들은 이상하게 꼬아서 세상을 보는 경향이있네요
막상 아무 무례한 말이나 해도 나한테 한게 아니지 하면서 넘기는 사람 백에 하나도 있기 힘든데,
자격지심이라느니 그렇게 말하는건 굉장히 무례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요즘 왜이렇게 자궁경부암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오는건가요.
2. 저남자는 나쁜 의도로 말했지만 장차 우리 사회는 뚱뚱하단 말이 기분나쁘거나 비아냥대는 말로 인식 되어선 안됩니다. 말랐다의 반댓말일 뿐이죠. 살찐 사람을 누군가한테 표현할 때 거리낌없이 뚱뚱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분히 기분나쁜말입니다 상대방 폄하하는거죠 외국나가보세요 뚱뚱하다고 하면 그게 욕이라고 싸워요 거리낌없이 뚱뚱하다니 ㅌㅋㅋ 웃고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좀 하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뚱뚱하다가 비이냥이 되어선 안된다고 했죠. 키가 작은 사람한테 졸라작자나 하는거랑 뭐가 같습니까? 너는 키가 작아. 이거랑 비교해야죠. 장미는 빨간색이다처럼 뚱뚱하다말랐다키가작다크다 다 상태의 설명이어야지 놀림감이나 비이냥거리나 죄악시 되어선 안된단 얘깁니다. 님이 이말에 반대하면 반대생각을 글쓴이한테 표하건 최소한의 예의와 언어사용은 함양해서 댓을 달 건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 남자분은 지가 뭐 된다고..... 화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