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들보고 화나서 올립니다.
- 2012.11.02. 01:11
- 2002
학교가 강제로 동원했고 학생은 가서 그냥 듣다가 나왔습니다.
그냥 수업 때문에 어쩔 수 없이요
학교에 일년에 cpa시험치는 분들이 1년에 80명이 안됩니다. 근데 109호 강의실은 어땠나요? 꽉차서 서서 듣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즉, 나머지는 전부 학교에서 강제로 동원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해도 되겠습니까? 강제로 동원된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올바른 정신으로 강의에 성의 있게 참여하겠습니까?
본관 대회의실을 어땟습니까? 대부분이 경영대학생이었는데 그중에서 진짜 공기업에 흥미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겠습니까, 그냥 강제로 와서 자기시간체우고 본인 볼일 보러 간겁니다. 거기에 대승적인 부산대 이미지를 생각하는 멋지신 분들이 몇명이나 있겠습니까?
그냥 대부분이 보통 사람이기에 할일하고 가는겁니다 몇명 특별한 분들이 큰틀을 보시겠지요
그건 개념과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늘 일어났던 일이었고 앞으로도 당연히 이런식이라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전에 금감원장이 와서 강연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들 사진찍든말든 욕하면서 그냥 나갔습니다.
이게 당연한겁니다.
흥미없는일에 강제로 동원되었으면 기분이 나쁜게 정상입니다.
내 소중한 시간을 쓸때 없는곳에 썻으니까요
앞에 분이 말은 점잖게 하셨지만 니사정은 니사정이고 왜 단체를 생각안하느냐 라고 말하시는게 저는 더 어이가 없습니다.
말하고 판단하기전에 상대방 입장을 한번만 더 생각해 보십시오 어떤게 당연한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영대 cpa 관심있는 사람이 저렇게 적은건가요...?ㅜ\
시간을 좀 뒤로 미뤄주지....가고 싶은 사람은 정작 못가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과 학부생들도 아닌데 수업 듣는단 이유로 동원되서 갔다옴..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보다 CPA 준비생수가 작긴 작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심이 있어야 가서 듣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듣고 싶은 사람들만 출석 인정 해주고 보내주고
나머진 그냥 정상적으로 강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들의 수업 거저먹는 알량한 술수입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거기 복도에 앉고 서서 듣고 할 정도로 사람을 많이 모았으니 나가는 사람도 많을 수 밖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심 없는 애들까지 수업 대신으로 강제적으로 끌어모아서 듣게 했다는게 문제죠
그 때문에 관심 없는 설명회 듣다가 시간 떼우고 나갔는데 그걸 갖고 인성을 왈가왈부 하니 따지는거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며느리배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확실히 강연취지는 좋았습니다. 내년에 본사를 서울에서 부산으로 옮기는 공기업인데 그 기업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는 것은 강제동원은 제쳐두고 취지 자체는 매우 좋았다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나갈 때고 우르르르 강연 끝난 것 마냥 나간 것도 확실히 문제가 컷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관심이 없더라도 말이죠. 그건 그 앞에서 자기 시간 뺏기면서까지 강연하는 강연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부분 만으로 납득이 안되신다면 그런 상황에서 강의가 정리되었다고 판단되었을 때를
어떤 일이라고 한번 쳐봅시다.
내가 해야할 분량의 '일'을 끝냈을 때 '일'을 끝내고 가는게 당연한거고 여기서 특별한 분들이 아무런 추가 수당없이 '야근'을 하겠죠
님이 보기에는 어떤게 당연한겁니까?
특별한 분들은 분명 그 일에 큰 흥미를 가졌기에 아무런 수당없이 야근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진짜 이해가 안되십니까? 이걸 바꾸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흥미있는 사람들 위주로 모아서 강의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님의 말로는 나가는 사람을 비난할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그냥 내 눈에 거슬려서라고 한다면 적당하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은 열과 성 없이 찾아보지도 않고 CPA 되면 되고 말면 말지 하는 녀석들
그 정도 정보는 검색 해보면 충분히 나옴
더 중요한 것은 CPA에 흥미 없는 사람이 들으면 아무리 좋더라도 아무런 쓸모 없는 이야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