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과후배

글쓴이
  • 2012.11.02. 02:14
  • 2873
얼마전부터 괜히 관심이가는 같은과 후배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눠봤다던가
그런건 없었습니다

계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건
같은 학번 아는 후배들이 있는데
그 후배들을 통해서 만나볼까하는데

혹시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같은 수업을 듣는게 하나 있습니다
종종 옆자리에 앉습니다
근데 잘모르는 사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다부진 둥근바위솔 12.11.02. 02:15
오빠가 밥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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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2. 02:28
다부진 둥근바위솔
ㅋㅋㅋㅋ너무 갑작스러운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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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말똥비름 12.11.02. 02:16
옆자리 앉을때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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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2. 02:27
배고픈 말똥비름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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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노간주나무 12.11.02. 02:24
일단 글쓴이와 반짝이 성별부터.....워낙.반짝이게시판에서 댓글로 사람들 조언실컷해줬는데
반짝이랑 글쓴이 성별이 뒤바뀐일이 한두번이 아님... 후배좋아한다길래 전부 글쓴이 남잔줄알았는데 여자인경우 수두룩하고..
앞으로 반짝이게시판에 성별부터 밝히고 시작해야하나 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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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2. 02:27
때리고싶은 노간주나무
도와주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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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2. 02:27
전 남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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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배추 12.11.02. 02:29
옆자리 앉을 때 마치기 전에 뭐 교수님이 얘기한거 살짝 물어보는 식으로 얘기 함 해보는게 어떰? 뭐라고 하셨죠? 이러면서..아님 과제 내준다면 뭐 말걸면서 제출기한은 언제까진지 뭐 이런식으로 말 터가면서 천천히 다가가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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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2. 02:30
세련된 배추
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있는것도 모른척하고 물어보란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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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배추 12.11.02. 02:32
글쓴이
ㅋㅋㅋ 물론 ㅋㅋ 알고 있으면서도 잘 모르는척...그런식으로 얘기 한두번씩 해보고 또 그러면서 아 이학과 학생이시냐면서 몇학번이냐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그럼 후배네~ 누구랑 알겠네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말도 놓고 ... 그럼 이제 지나갈때마다 선배인줄 알테니 인사를 할거고? 가끔 길가다가나 만나거나 수업전에 시간있으면 다른 이야기들도 좀 해보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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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2. 02:39
세련된 배추
와.. 좋은데요 ㅋㅋㅋㅋㅋㅋ 실행하는 일만 남은거임ㅋㅋ
대화체를 넣어주셔서 너무 좋네요 ㅋㅋ
굳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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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배추 12.11.02. 02:43
글쓴이
내가 생각해도 부담스럽지 않게 말문트고 친해질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함 ㅋㅋ 특히 여자들은 남자 선배랍시고 잘 모르는 사람이 처음부터 너무 들이대는것도 싫어하더라 처음에는 적당히 거리를두고 조금씩 좁혀나가셈ㅋㅋ 좋은소식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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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2. 02:45
세련된 배추
오 맞음 ㅋㅋ 허세도아니고..
감사합니다 ㅋㅋ
조만간은 아니겠지만~
언젠간ㅋㅋ 좋은 소식 들려드렸으면 좋겠네요
당신은?괜찮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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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배추 12.11.02. 02:49
글쓴이
내 코가 석잔디 남 코치나 해주고 있네 ㅋㅋ ~ 같은 과 후배니 더 친해지기 쉬울거라 생각함 ㅋㅋ 천천히 훈남선배 이미지로 다가가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말처럼 쉬우면 내가 이러고 있을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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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2. 02:50
세련된 배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에게 신의 축복이..

어이쿠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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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배추 12.11.02. 02:52
글쓴이
네 우리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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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섬잣나무 12.11.02. 08:06

혹시 너냥? ㅂㅇㅅㄱ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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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단풍취 12.11.02. 08:17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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