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민폐쩌네
- 2016.03.23. 21:01
- 2491
저는 백팩을 메고있었고 마지막즈음에
탔습니다
그앞에 무슨관진모르겠지만
과잠입은무리들이있었습니다
근데 고작 1층올라가는정도시간에
제뒤에있던 여학생이 큰소리로
백팩민폐쩌네
라고 말하더군요
같은무리 남학생들도 백팩을
메고있었지만 누가 들어도
제게하는소리같았습니다
지금도 화끈거리네요
고작 1층정도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
그정도시간정도도 (물론 긴시간이면
민폐일수도있겠지만요..)
백팩을 멨단 이유로 이런소리들어야하나요..?
부산대학생이여서 더놀랐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시간도없었고
타서 움직이지도않고 그대로.. 딱 서있었습니다
본인들이움직이다 칠순있거나 불편했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만해보인걸까요...
심적으로 약해져있는데 그런소릴들으니..
슬프네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때 위축되면 더 안돼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강일주일내내하고 말할사람도없고..
여러가지로 고달프네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별과제가 있으면 대략난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대한..ㅠ 제경험상 그게 정신건강에좋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아싸라ㅠㅠ주륵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간이없어서 그냥 타서 가만히있었습니다...ㅠ
그리고 만약 쳤다고한들...
1층올라가는 그 시간정도에 그런얘길하는
그여자애도 정상은아니지않나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얘기하지도않고 그러려니합니다
그리고 몇번얘기하지만
아예 움직이질않았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달픈밤입니다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봤을땐 그 여학생들이 이상해 보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습니다:)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런데 같이 밥이나 드실래요?
하루종일 이야기할 상대가 없어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공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백팩을 좁고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뒤로 메고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주말에 지하철 타면 등산가방 멘 어르신분들이 본인 몸 집반경만 생각하고 가방까지 추가된 반경을 고려하지 못못하셔서 이리저리 휙휙 회전해서 치였던 경험이 있네요
그래도 여자분이 예의가 없긴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치만 엘리베이터 1층올라가는거타면서
가방벗고들고타나요..?ㅠ
이번에 좋은경험했다생각하려구요..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확실히 등쪽에 한 사람 공간이 생기긴해요ㅎㅎ
그런데 그건 매너지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 여학생은 백팩이란걸 안 매봤나 보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튤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엘레베이터나 지하철 처럼 사람 붐비는곳에 백팩 메고 탈때는 잠깐 벗어서 안고있거나 반대로 매서 안고있는게 예의에요 ㅠㅠ 다른사람한테 불편끼칠 수 있으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여자 인성이 쓰레기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그여자는 정신과치료좀 받아야될듯 분노조절장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가리에 똥이 들었구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