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고수님들 봐주세요

글쓴이
  • 2016.03.23. 22:46
  • 1158
우선 저는 여자구요, 과체중에 가까운 정상체중이었어요, 근육보다 지방이 현저하게 많은 몸이었구요,!
그래서 6개월에서 1년 정도 좀 기간을 길게잡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따로 목표치는 없었어요)
단기간 목표로 한게 아니라 식단조절 많이는 안하고 양 좀 줄이고 밀가루 끊고 운동하고 이런식으로 했어요!
근데 오늘이 5주차 돼서 체중을 재보니 4.5키로 빠졌더라구요..!!
옷이 좀 헐렁해졌다는 느낌을 받긴했지만 생각보다 너무 빨리빠진것같아 적정한(?) 속도인지 궁금합니다 ㅠㅠ
앞으로 계속 다이어트는 할 생각이에용!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예쁜 복분자딸기 16.03.23. 22:52
완전부러워요ㅠ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3. 23:03
예쁜 복분자딸기
아공 감사합니다 ㅠㅠㅎㅎ
0 0
멍한 붉은토끼풀 16.03.23. 22:53
밀가루 줄이기가 진짜 짱이에요.
저는 남잔데 밀가루 줄이기 / 저염식 하니까 막 빠지더라구요
우리 화이팅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3. 23:03
멍한 붉은토끼풀
맞아요맞아요 화이팅합시당!
0 0
귀여운 만수국 16.03.23. 22:54
전문가는 아니지만 원래 초반에 많이 빠진단 얘기 들은거같아요 ㅎㅎ 점차 감량되는 무게도 작아질거에요 그리구 이번에 감량하셧으니 앞으로 2~3개월은 지금 몸무게 유지하는 생활하시구 또 이후에 조금 감량하고 3개월 유지하고 이런식으로 한번 해보세요! 기사에서 읽은건데 이 방법이 몸에 무리가 안된다구 해서요 앞으로도 힘내서 성공하세용!!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3. 23:04
귀여운 만수국
유지는 어케하는걸까요 ㅠㅠ 지금하는대로하면 더 빠지지않고 유지될까용?
0 0
귀여운 만수국 16.03.23. 23:20
글쓴이
저도 정확한건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유산소운동은 줄이시고 근력위주로 2~30분 정도면 괜찮을것같아용ㅎㅎ 식단도 지금보다는 편하게 하셔도 될것같아요 그 기사를 네이버 패션뷰티 메인에서 봣는데ㅜㅜ 못찾겟네요 사람마다 다를수잇으니 글쓴이 분이 직접해보시면서 맞는방법을 찾아보세여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3. 23:38
귀여운 만수국
아하 네네 감사합니당~~!!!
0 0
머리좋은 수양버들 16.03.23. 23:02
운동은 어떤거 하셨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3. 23:05
머리좋은 수양버들
헬스장등록해서 유산소 40분정도 근력운동 2-30분정도 했어용 ㅋㅋ 주말빼곤 거의 매일갔던것같네요
0 0
화려한 방풍 16.03.24. 00:52
보통 계단식으로 몸매가 만들어져요 보통, 계단의 평평한부분 즉 슬럼프가 오실텐데 그때도 실망하지마시구 운동은 평생 하는걸 추천드려요 6개월~1년 이런 단기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꾸준히 하셔서 몸매만들어지면 운동 재미붙어서 가꾸는게 취미가되실거에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