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토목이 욕을 먹는지 알겠음....ㅋㅋㅋㅋㅋ

글쓴이2016.03.24 15:32조회 수 10568추천 수 68댓글 47

    • 글자 크기

생물관, 자연과학관, 제1사범관, 물리관, 인문관 등등등

주변에 수업하는 건물들이 엄청 많은데 그것도 한창 수업할 시간인 3시경부터 악을 쓰면서 소리를 지르고 있음. 교수님들 연구실도 모아보면 수십개나 있는 곳임;;

 

화이팅하는건 좋은데 넉터같은 공간에서 수업없는 점심시간이나 하루 거의 마지막 끝날쯤인 6시 내외에 하면 될 일을;;

 

원래 출범식 같은거 저녁시간에 하지 않나요??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계속 학교 돌아다니면서 저러는 것 같은데;;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네요...

 

조토전인지 뭔지 하면서 전투복입고 각목들고 설치는 모습부터 봐온 사람인데 매번 느끼지만 적당히 해야되지 않나 싶음.

 

민폐끼치면서 돌아다니는게 대학낭만이자 학과전통이라고 생각하는거라면 이번기회에 바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우리학교에 남아있는 몇 안되는 악습 중 하나같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