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장 되고싶어서 선거에 4번나왔는데 다 떨어진 사람이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글쓴이
  • 2016.03.25. 21:05
  • 2082
과선배들께 들었는데요. 총학생회장이 너무 되고싶어서 졸업도 안하고 4번이나 출마했었다던데
실제로 있었던 일인가요?????
국회의원 선거에 계속 도전하다가 패가망신한 사람얘기는 들어봤는데 총학생회는 첨들어봐서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16.03.25. 21:54
정확히는 총학생회장을 해먹고싶어서라기보단 종북에 가까운 통진당계열 현 총학라인을 끊으려햇엇죠. 4번인진 기억이잘안나네요 3번정도엿던거같은데..
3 0
글쓴이 글쓴이 16.03.25. 21:56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아 정말 애국자 셨군요.
이정훈씨 맞죠?
2015년 기사보니까 대학혁신연구소
소장이라고 나와 있네요.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0 0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16.03.25. 23:17
글쓴이
근데솔직히이글도 총학계열 사람이 조롱하는 댓글을 바라고 쓴글 같습니다만 뭐 그 사람이 대단힌 사람인건 모르겠고 총학이 대단한 ㅂㅅ집단인건 모두가 아는일이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6. 07:39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그런건 아니에요^^;
저는 그저 그 사람이 넘 가여워서ㅜㅜ
0 1
머리좋은 부겐빌레아 16.03.25. 22:58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근데 왜 안됫나요 ?
0 0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16.03.25. 23:16
머리좋은 부겐빌레아
당시엔 총학의 종북적 성향에 대한 학내반발이 크지않았고(사실잘몰랐었기도하고 당시에 워낙 사회분의기 자체가 정권이 규탄받는상황이라 총학이편승해도 그리나쁘게안보였음) 그분이 네거티브 색깔론을 강하게 내세운걸로암. 뭐 여러가지로 자본력이나 다른이유가있었겠죠. 지난 선거처럼 단일후보인데 반대가 48퍼센트였나 나온 그런 총학에 대한 반감이 극일때나왔음됐겠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6. 07:43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혹시 그 4번인지 3번인지 떨어졌던 사람은 득표율이 어느정도였나요? 이렇게 연속으로 떨어진거였으면 압도적 표차로 패배했을것 같은데.
0 0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16.03.26. 08:53
글쓴이
그런게 아니라 선거구도가 좀 거지같이 짜여있음.
대대로 해먹기 좋게. 선거운동원 문제도 그렇고 나중에 인수인계 문제도 그렇고 딴 세력이 가져가기가 어렵게 짜져있음. 지금 누구라도 총학말고 다른데서 후보가 나오면 이길건데그래봐야 업무 마비되고 총학쪽에서 개판치고 암것고 협조안할게 뻔해서 아무도 안하는거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6. 09:34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그래서 득표율 대충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4번이나 패배한거였으면
차이가 많이 났을것 같기도한데.
0 0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16.03.26. 10:20
글쓴이
그랬음안나왔겠죠 선배한테물어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6.03.26. 10:26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0 0
서운한 큰까치수영 16.03.26. 03:10
머리좋은 부겐빌레아
파시즘 방식으로 선거를 하고 북한처럼 되는게 싫으니까..

뭐 민주주의에서 살고 싶은 입장에서는 당연한 선택이겠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