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장 되고싶어서 선거에 4번나왔는데 다 떨어진 사람이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글쓴이2016.03.25 21:05조회 수 2067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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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선배들께 들었는데요. 총학생회장이 너무 되고싶어서 졸업도 안하고 4번이나 출마했었다던데
실제로 있었던 일인가요?????
국회의원 선거에 계속 도전하다가 패가망신한 사람얘기는 들어봤는데 총학생회는 첨들어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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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확히는 총학생회장을 해먹고싶어서라기보단 종북에 가까운 통진당계열 현 총학라인을 끊으려햇엇죠. 4번인진 기억이잘안나네요 3번정도엿던거같은데..
  •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글쓴이글쓴이
    2016.3.25 21:56
    아 정말 애국자 셨군요.
    이정훈씨 맞죠?
    2015년 기사보니까 대학혁신연구소
    소장이라고 나와 있네요.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 @글쓴이
    근데솔직히이글도 총학계열 사람이 조롱하는 댓글을 바라고 쓴글 같습니다만 뭐 그 사람이 대단힌 사람인건 모르겠고 총학이 대단한 ㅂㅅ집단인건 모두가 아는일이죠.
  •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글쓴이글쓴이
    2016.3.26 07:39
    그런건 아니에요^^;
    저는 그저 그 사람이 넘 가여워서ㅜㅜ
  •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근데 왜 안됫나요 ?
  • @머리좋은 부겐빌레아
    당시엔 총학의 종북적 성향에 대한 학내반발이 크지않았고(사실잘몰랐었기도하고 당시에 워낙 사회분의기 자체가 정권이 규탄받는상황이라 총학이편승해도 그리나쁘게안보였음) 그분이 네거티브 색깔론을 강하게 내세운걸로암. 뭐 여러가지로 자본력이나 다른이유가있었겠죠. 지난 선거처럼 단일후보인데 반대가 48퍼센트였나 나온 그런 총학에 대한 반감이 극일때나왔음됐겠죠
  •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글쓴이글쓴이
    2016.3.26 07:43
    혹시 그 4번인지 3번인지 떨어졌던 사람은 득표율이 어느정도였나요? 이렇게 연속으로 떨어진거였으면 압도적 표차로 패배했을것 같은데.
  • @글쓴이
    그런게 아니라 선거구도가 좀 거지같이 짜여있음.
    대대로 해먹기 좋게. 선거운동원 문제도 그렇고 나중에 인수인계 문제도 그렇고 딴 세력이 가져가기가 어렵게 짜져있음. 지금 누구라도 총학말고 다른데서 후보가 나오면 이길건데그래봐야 업무 마비되고 총학쪽에서 개판치고 암것고 협조안할게 뻔해서 아무도 안하는거
  •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글쓴이글쓴이
    2016.3.26 09:34
    그래서 득표율 대충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4번이나 패배한거였으면
    차이가 많이 났을것 같기도한데.
  • @글쓴이
    그랬음안나왔겠죠 선배한테물어보시길
  • @배고픈 둥근잎꿩의비름
    글쓴이글쓴이
    2016.3.26 10:26
  • @머리좋은 부겐빌레아
    파시즘 방식으로 선거를 하고 북한처럼 되는게 싫으니까..

    뭐 민주주의에서 살고 싶은 입장에서는 당연한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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