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준비하면서알바하기힘든가요

글쓴이2016.03.25 21:47조회 수 2973댓글 3

    • 글자 크기
제목그대로입니다~
이제 하던알바 그만두고 공시에만 매진하려는데요
부모님께선 돈주신다고 하시고 공부에만집중하라
하시는데..사실저희집이 자식들에게
용돈 줄 형편이아닌지라..그래서 1학년 1학기때부터 알바쭉 해왔거든요.. 집안형편상 뭔가 부모님손벌리기 죄송하기도하고...해서 그냥 알바를
조금하는걸로?구해보려고하는데...ㅠㅠ
사치일까요?최대한 빨리붙어서 그냥 취직하는게나을까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는 지원받을 수 있을 때 받는게 좋다고 봐요. 제 주위에 20후반-30중반인데도 지원받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염치없고 그래도 공부할 때 하는게 나아요. 저도 집이 가난한데 타지 와서 대학원까지 다니고 있어요. 집안을 위해 무엇하나 포기하지 않고 내 삶 사는게 죄책감이 들 때도 있지만..어떻게든 돈마련해서 보내주시는 부모님..저는 그냥 그렇게 살기로 했어요. 나중을 도모하기로.
    공무원시험 열심히하면 1-2년이면 붙을 수도 있어요. 집안사정을 외면하더라도 이악물고 멀리보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 전 알바하면서 해요
    돈 없어요
    돈이있어야 공부도하죠
    일하는건 제게 필수입니다
  • 저도 공기업준비할때 비슷한 상황이였었는데 용돈타쓰기엔 그렇고 또 알바하자니 공부에 방해될꺼같고... 그래서 준비전에 2달정도 빡세게 알바하면서 공부쬐끔하고 그돈으로 아껴쓰면서 생활했어요 물론 잘 안되고 다른일하고있음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