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준비하면서알바하기힘든가요

글쓴이
  • 2016.03.25. 21:47
  • 2996
제목그대로입니다~
이제 하던알바 그만두고 공시에만 매진하려는데요
부모님께선 돈주신다고 하시고 공부에만집중하라
하시는데..사실저희집이 자식들에게
용돈 줄 형편이아닌지라..그래서 1학년 1학기때부터 알바쭉 해왔거든요.. 집안형편상 뭔가 부모님손벌리기 죄송하기도하고...해서 그냥 알바를
조금하는걸로?구해보려고하는데...ㅠㅠ
사치일까요?최대한 빨리붙어서 그냥 취직하는게나을까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해맑은 털머위 16.03.25. 22:49
저는 지원받을 수 있을 때 받는게 좋다고 봐요. 제 주위에 20후반-30중반인데도 지원받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염치없고 그래도 공부할 때 하는게 나아요. 저도 집이 가난한데 타지 와서 대학원까지 다니고 있어요. 집안을 위해 무엇하나 포기하지 않고 내 삶 사는게 죄책감이 들 때도 있지만..어떻게든 돈마련해서 보내주시는 부모님..저는 그냥 그렇게 살기로 했어요. 나중을 도모하기로.
공무원시험 열심히하면 1-2년이면 붙을 수도 있어요. 집안사정을 외면하더라도 이악물고 멀리보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0 0
불쌍한 오죽 16.03.26. 00:23
전 알바하면서 해요
돈 없어요
돈이있어야 공부도하죠
일하는건 제게 필수입니다
0 0
머리좋은 목화 16.03.26. 11:48
저도 공기업준비할때 비슷한 상황이였었는데 용돈타쓰기엔 그렇고 또 알바하자니 공부에 방해될꺼같고... 그래서 준비전에 2달정도 빡세게 알바하면서 공부쬐끔하고 그돈으로 아껴쓰면서 생활했어요 물론 잘 안되고 다른일하고있음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