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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3.26. 17:01
  •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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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참혹한 가시여뀌 16.03.26. 17:04
저도 그랬어요 차차 익숙해지더라구요 뭐 실망스러운 점도 있지만 또 잘 찾아보면 괜찮은 점도 있구요 그냥 제 할거나 잘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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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26. 17:16
참혹한 가시여뀌
술강요 컨닝 꼰대질 각서 불참비 성차별 일베..
뭐가 더 있을지 모르겠네요. 조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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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돈나무 16.03.26. 17:18
부대도 사람사는곳이니 나쁜점 찾자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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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3.26. 17:25
운좋은 돈나무
말로만 들을 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직접 겪으니 힘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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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황벽나무 16.03.26. 17:40
우리과에선 하나도 없는 일들이라 그런 사건들 들으면 다른 세상 얘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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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맨드라미 16.03.26. 17:41
과생활 안하시면 됩니다. 맘에 맞는 동아리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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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얼레지 16.03.26. 17:45
어느 대학을 가나 사람사는 곳이니 다 똑같을거에요 너무 신경쓸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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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변산바람꽃 16.03.26. 21:05
저는 대학와서 일종의 성숙의식을 기대했는데 성인이 되었다고 다 금방 성숙해 지는건 아닌가봐요...
그니까 님도 힘내세요. 진짜 윗분들 말씀처럼 대학도 사람 하는 곳이예요... 저는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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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시여뀌 16.03.26. 22:19
정중한 변산바람꽃
제가 처음했던 생각과 동일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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