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내준 반찬ㅜㅜ
글쓴이
- 2016.03.26. 18:54
- 1243
혼자 먹다보면 좀 먹었을때
오래돼서 버려야 되는데
그거 버릴 때
막 죄책감 느껴지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가슴이 저릿저릿해요ㅠㅠㅠ흑흑
이제는 막 퍼먹어서라도
최대한 안 남기도록 해야겠어욤
엄마가 준거 버릴때
왠지 너무 미안한 듯ㅜㅜㅠ
오래돼서 버려야 되는데
그거 버릴 때
막 죄책감 느껴지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가슴이 저릿저릿해요ㅠㅠㅠ흑흑
이제는 막 퍼먹어서라도
최대한 안 남기도록 해야겠어욤
엄마가 준거 버릴때
왠지 너무 미안한 듯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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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나눠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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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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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엄마가 갈비찜 보내준거 깜빡하고 냉장고에 안넣어서 상해서 버렸는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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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층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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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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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새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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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버릴 수 없어서 막 퍼먹어요 ㅜㅜ 너무 많이 보내셨으면 자취하는 친구들한테 좀 나눠줘도 돼요 버리는 것 보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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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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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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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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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릴 수 있는건 가능한 얼려서 먹고 그렇지 못한거는 팍팍 먹어요 버리면 진짜 엄마께 죄송스러워서ㅠㅠ그래도 한번씩 조금 남는것들은 버리는데 그때 음식물쓰레기통 열면 엄마께서 해주신 반찬 상해서 버려놓은거 많더라구요ㅠㅠ나물같은거ㅠㅠ그럴때마다 맘 아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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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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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밥 열심히 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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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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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안 상하게 하려면 반찬통에서 덜어드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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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꽝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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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거 마음아픔 ㅠㅠ 동감합니다. 그래서 한번먹을때 왕창 퍼먹어야해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규칙적으로 먹을거같지만 막상 안그러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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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가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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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거 마음아픔 ㅠㅠ 동감합니다. 그래서 한번먹을때 왕창 퍼먹어야해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규칙적으로 먹을거같지만 막상 안그러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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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가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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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ㅜㅜ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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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타래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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