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너무 찹니다.

글쓴이2016.03.27 11:00조회 수 916댓글 6

    • 글자 크기
겨울엔 완전 얼음장처럼되고 여름엔 미지근하게 되네요 이것때문에 군대에서도 너무 고생해서 고쳐보고싶은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수족냉증은 고칠수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당..
    한의원가서 한약받아먹으면 먹는동안에 도움은 되지만 절대 완치는 안되고 한약끊으면 또 원래대로 돌아오구요.. 그냥 혈액순환잘되게하고 인터넷에서 수족냉증에 도움되는 방법들 찾아서 실천하는게 그나마 덜하게 하는방법 아닌가해요 ㅎ
  • 저는 여잔데혈액순환이안되서그런거레요. 피가 손발끝까지돌아야 따뜻한데. 허리척추측만이라 혈액순환안되서요. 한의원가서 침맞을때혈액순환잘되게놔주세요 이렇게해보세요. 하지만어쩔수없는듯 ..저도완전손시리고 추위도많이타서
  • 생강에 수족냉증에 좋대요!
    매일 아침에 생강차 마시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 저도 이래요... 요즘날씨에도 전 손시려워서 바지에 찔러넣고다니는데..
  • 손잡아 줄게요
  • 겨드랑이 사이에 넣어주세요
    손 씻는거 잊지마시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