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글쓴이
  • 2016.03.29. 16:51
  • 1292
우울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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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촉촉한 조팝나무 16.03.29. 17:00
아이유 - 우울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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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박태기나무 16.03.29. 17:26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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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쑥부쟁이 16.03.29. 18:15
잘안되더라고요 공부하니가 극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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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고란초 16.03.29. 18:17
여친이랑 영상통화요... 아님 보러 가서 꼭 안아주면 싹 풀리더라고요
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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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다닥냉이 16.03.29. 18:29
집에서 술먹고 우울에 취해서 실컷울어요 기분이 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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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꽃치자 16.03.29. 18:50
뭔가에 바쁘게 살면 잊혀지고.. 도무지 못하겠으면 짝을 찾으려고 발악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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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땅빈대 16.03.29. 19:27
기타 치면서 우울함을 삭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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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노랑꽃창포 16.03.29. 19:39
밥을먹어요 아주많이 아니면 노래듣고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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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애기나리 16.03.29. 19:44
피아노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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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무화과나무 16.03.29. 19:50
잔뜩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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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달래 16.03.29. 20:19
반려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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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박달나무 16.03.29. 21:28
저는 바다가 보이는 외곽에 있거나, 사람이 적은 카페에 갑니다. 평소에는 마시지 않는 달콤한 커피를 한 잔 시키고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머리를 좀 식히죠. 가볍게 읽고 덮을 수 있는 책도 하나 가져가고요. 최근에는 인근 산에 가볍게 트래킹을 가기도 합니다. 요새 푸른 잎이 많이 올라와서 맑은 날 골라가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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