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글쓴이2016.03.31 01:57조회 수 960댓글 9

    • 글자 크기
아무리 친해지려고 인사자주하고 술자리에 같이있어서 이런저런 말해도 절 어색해하는이유는 뭔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너무 딱딱하거나ㅈ노잼이라서
    드립력을 키우고 가벼운 이미지로
    다가갑시다
    재밌게!거리두거나 오버하지말공
  • @돈많은 꽝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3.31 02:03
    재미있어도 그때 그순간이던데요? 깊은 사이로 지내고싶어도 상대쪽에서 거리를두는데..
  • @글쓴이
    깊어지려하니까 부담스러워하는듯요
  • @글쓴이
    오래갈인연은 또생깁니다
    가벼운것은 가벼운대로
    오래가는것은 오래가는대로
    할지어이다
  • @돈많은 꽝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3.31 02:13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이어질 인연은 생긴단 소리죠?
    저도 신경쓰고싶지않은데 동기끼리 어울려서 술마시러가고 선배랑 잘지내는 모습보면 자꾸 생각나는데 어떻하죠?
  • @돈많은 꽝꽝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3.31 02:13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이어질 인연은 생긴단 소리죠?
    저도 신경쓰고싶지않은데 동기끼리 어울려서 술마시러가고 선배랑 잘지내는 모습보면 자꾸 생각나는데 어떻하죠?
  • 너무 애쓰지말고 그냥 오는 사람 오는데로두고 가는 사람 가는데로 둬요.
  • 상대방 입장에는 그냥 인사하고 술자리에 있는 사람일뿐... 친해지려면 이야기도 많이하고, 공감하는 부분도 많이 있어야하고, 즐거워야하는데... 그냥 인사하고 술자리에 있을 뿐;; 그런 느낌일것 같네요
  • 원래 거리를 두는게 익숙한 사람일 수도 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