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선배님들
글쓴이
- 2016.03.31. 04:05
- 1334
진짜기적적으로 내가원하는대학교를갔어요
근데 같은고나온얘들은 우리학교 의대 다니고 기계공다니고하는모습보니까
나중에 뭘해야할지도모르겠고 뭔가 엄청공허하네요
일단 원하는학과가아니라서그런지 너무재미도없고
교수님도 다영어로강의하는데 제가 문닫고들어와서 그런지 수업도잘못따라가겠어요
반수를하자니이것보다잘볼자신도없고 운도따라주지않을것같아요 진짜기적적으로붙은거라서....
그냥요즘진짜 꿈없이사니까 죽은것같아요 ㅠㅠ 미치겠어요
근데그이와중에도과제하고있네요
이제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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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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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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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 원래부터 정해져있는겁니다. 문닫고 들어왔다는것에 연연하지마시고 또 너무 자기자신을 탓하지말고 즐겁고 활기차고 자신감있게 생활하시면서 자기가 잘 할 수있고 좋아하는 일을 찾고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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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골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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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고 들어온 애가 과탑하는 것도 봤어요 자신감 갖고 열심히 살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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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흰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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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 안맞으면 노력해서 전과하든지 하세요 글고 의대는 몰라도 비슷한 집단이라면 대학와서 하기 나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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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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