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정기활
- 2016.04.01. 04:11
- 2323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보기술활용 파이선 가르키는 분 정말 골때리네여.
1. 정해놓은 기준이 너무 많다.
2. 컴퓨터 프로그래밍 과목인데 조별토론을 수업시간에 30분씩 그것도 2주에 한번 조를 바꿔가면서 조별과제 제출도 요구한다.
3. 절대 수업을 일찍 마치지 않을 뿐더러 정시에도 마쳐주지 않는다. 항상 남은 밥을 먹던지 말던지 상관안하는 듯요.
11시 수업인데 12시 40분에 마쳐야 하는데 맨날 오버타임.
4. 자기가 정해놓은 기준대로 했는데 그렇게 하지말라고 모순이 너무 쩐다.
5. 1학점짜리 과목인데도 불구하고 과제가 미친듯이 많다.
불만사항이 너무 많은데요. 솔직히 가서 대놓고 말하고 싶은데 말이 먹히지도 않을거 같고 이런거 어디가서 말해야 하나요?
어짜피 W는 띄울 수도 없고 (졸업해야되어서) 강의평가 적기까지 너무 먼 미래라서...
어디가서 말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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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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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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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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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프로그래밍은 아마 다른분일거에요
저 작년 2학기때 정말 열심히 보안준비했는데
중간치고 이건 아니구나해서 지지침
ㄹㅇ 1학점이 전공 3 두개 느낌
그리고 겨울때 엑셀인가 머시긴가 하고
진짜 ㄹㅇ
딱 하루전날 공부해서 통과
교수님이 너무 좋으셔서
진짜 너무 정화씨랑 극하게 다른
너무 좋으신분이라
수업 내용도
질문답변도
시험도
점수성향도
애들을 좋게 보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은근 정기활 공포증있어서
진짜 힘들었음;;
진짜 정화씨는2....
하아
지금은 필교가 다 끝나서 너무햄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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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컴활들엇는데 진짜 욕나옴...무슨 3학점 전공보다 더 열공해야됨....제발 사람들 이분 악명높은거 알고 신청안햇으면 하네요 진심 존나 무자비하고
애들 떨어뜨릴려고 혈안된사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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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0프로가 더블유나 중도포기
5프로가 단기 합격
15프로가 재수합격
단기로 붙은애가 40명중 2명이었음
저희 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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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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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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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오는 목소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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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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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었어요......
저희도 계속 늦게마치고 이러니까 누가 교수님한테 따졌거든요. 그니까 그냥 시간되면 나가라고 하셔서 몇몇은 수업종료시간되면 그냥 나가고 그랬어요
아마 어쩔수없을거에요...전 3학점짜리 수업이어서 더 힘들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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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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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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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30분씩 하기에촉박해서 그전수업 마치고 바로가서 조별과제해야 제시간에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