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전과
- 2012.11.03. 03:16
- 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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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후에도 재입학이 가능하고 수능을 쳐서 학교 다시 입학도 가능한데
수능 쳐서 학교 입학은 당연히 1학년 1학기부터고 자퇴후에 재입학하면 휴학한것처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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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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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특수선들은 우리나라가 강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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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선과 학생으로써 확실치 않은 얘기 안해주셨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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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왕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1101m_View&corp=fnnews&arcid=201209060100055750003016&cDateYear=2012&cDateMonth=09&cDateDay=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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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된 정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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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선과 거품 빠지기 시작한 것 맞습니다. 어디까지가 거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의 그 조선과가 아니죠. 조선과 분들도 잘 아실텐데...
취업만 놓고 본다면 기계과나 전기과, 화공과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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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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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자대냐 타대냐가 중요하겠네요.
타대 목표시면 수능 다치쳐서 들어오시는게 낫겠고,
자대도 괜찮으시면 전과가 시간면에서 더 효율적인 것 같아요.
그리고 박사는.. 한국 사회에서 서카포 이하는 잘 안쳐줍니다.
대부분 박사학위는 외국에서 따서오는 추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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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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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대 지원시 서류 심사때 불리한 점이 없다고 가정합시다.
면접 가게 되었고 면접관은 반드시 이런류의 질문을 할겁니다.
"왜 전과를 하게 되었고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보충했느냐??"
대학원 면접시 전공에 관한 질문이 아닌 다른 질문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지원자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타 지원자에 비해 심층 면접이 되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전과는 보통 2-1때 하게 되는데.. 1년의 공백을 매꾸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제 주위에 전과한 학과 사람들이나 타과로 전과한 친구들을 보았을 때 타대학원 진학할 성적이 나오는 친구는 단 한명도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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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다시 부산대조선해양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이신가요?
1년공백은 충분히 조선해양공학과와 저희 과가 1학년 공통으로 배우는 과목이 많기때문에 그렇게 부담가지지는 않습니다만 주위분들은 무난하게 전과하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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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공백 매꾸기 쉬우실 것 같지만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 몇 과목 안되는게 차이가 큰가봐요.
보통 전과하는 사람들은 성적이 보통 좋은편에 속하는데..
전과 후에 이전처럼 좋은 성적 유지하는 케이스가 거의 없더군요.
전과 후에 학과 생활 조금 힘들어 하긴 하던데 전과 한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 듯 하네요.
제일 힘들어 하는 부분이 편입생과 마찬가지로 전과생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던데요.
팀과제 하다가 잘 모르거나 전과생 때문에 계획에 차질이 생겼을 때..
속으로 아 전과생(편입생) 저거 진짜 더럽게 못하네 이런 생각 하는 분들 많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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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토종조선과학생들이 100%를 해야한다면
전과생들은 200%를 해서라도 따라가야만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부산대조선해양이면 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다음이고 오히려 부산대 조선공이 더 실속있다는말도 들은것 같은데 다른학교로 입학하는거보다 그냥 부산대조선해양으로 전과가 훨 낫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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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00%해서 따라가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
고3때 해보셨듯이 마음먹고 1년 공부하기도 힘든데 말이죠.
위에 말씀 드렸던 친척분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부산대는 날고 기어봤자 부산대다. 사회 나오면 간판이 깡패다.
설대랑 부산대는 비교가 안되요 ㅜㅜ
제가 아는 정보는 다 풀어 놓은 것 같네요.
저는 선배 입장으로 이렇다더라 하는 정보만 알려줄 뿐입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겁니다. 그에 따른 책임도 본인이 감당하셔야 하구요.
부디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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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졸업이구나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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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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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도 잘된다니 기분좋군요.
저는 그냥 기계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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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장 가보니깐 조선쪽은 아직도 군대 분위기 구나 하는걸 느끼고 왔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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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분위기 없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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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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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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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재입학을 하게 되면 휴학했다가 다시 복학하는거랑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