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라섹해보신 분 계시나요?

글쓴이2016.04.03 11:52조회 수 1088댓글 16

    • 글자 크기
제 주변은 다 겨울에 하던데

여름에 하면 자외선도 더 많고 땀도 많이 날거같아서 씻지도 못한다는대 찝찝할거같기도 하고요..

해보신분 계신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여름에 했어요 그래서 1주일동안 집에서 방콕했어요 나가면 자외선 영향 받을까봐
  • @다친 옻나무
    선글라스 끼고 다니셨나요?
  • @글쓴이
    진짜 일주일 동안은 집에서 안나가고 그후 안과갈땐 선글라스 꼈어요!
  • 여름에 라섹 했었어요. 그 때 계절학기도 들었었는데 수업을 들을 때도 선글라스를 낄 정도로 주의를 하니깐 2년 9개월 정도 지난 지금도 눈의 문제는 없네요.
  • @돈많은 생강나무
    역시 관리가 중요하내요 ㅠㅠ 답변감사합니다!!
  • 저도 여름에 했어요 별로 힘들진 않았어요 ㅋ
  • @날씬한 구슬붕이
    감사합니다
    정상생활은 언재부터 하셨나요? 썬글라스 벗고다니는 정도의 정상생활이요
  • @글쓴이
    일주일 정도만 지나니깐 적응되서 돌아다녔어요 각막 완전 아물때까지는 한달 정도걸렸던거 같네요
  • 못씻는 기간 5일밖에 안됨
    어차피 이때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 보이질 않기 때문이지
  • @재수없는 풍란
    아하
    그럼 썬글라스는 언제까지 끼나요? 여름이라 꾸준히 껴야될거 같은데..
  • @글쓴이
    보안경 끼셈
  • 저도 거의한달 집에만 있다싶이했어요ㅋㅋㅋ
  • 자외선 차단 렌즈 있는 안경이나 선글라스는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은 써야되요.
    특히 여름철에 하시면 10월,11월까지는 쓴다고 생각하세요.
    어차피 겨울되면 추워서 실내생활 위주로 바뀌겠지만 그래도 평소에 외출할때는 쓰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라섹하시면 1달 정도는 잘 안 보이셔서 책보거나 그런 눈에 부담주는 활동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3개월까지는 좀 무리주는 활동 안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당일하고 그 다음날은 안 씻었는데 그 이후에는 눈 조심하면서 머리 감고 세수 했습니다.
    머리 감을 때 안압 상승방지하기 위해서 숙이는게 아니고 머리를 뒤로 재껴서 조심조심 머리 감았습니다.
    앞으로 숙이는 활동을 안하도록 하시면 됩니당.
  • @기쁜 우엉
    헐.. 라식과 다르게 라섹은 되게 유의할 점이 많네요..ㅠ

    답변 감사합니다!!
  • @글쓴이
    라식도 라섹이랑 비슷하기는 하는데 라섹 하시면 1달은 안보이셔서 조심하셔야 됩니다.
    물론 라식도 똑같구요.
    관리하는 방법은 똑같다고 볼 수 있지만 라섹은 보이는 시기가 2주부터~1달뒤부터 잘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라섹을 하면 조심조심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용.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