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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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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엔 엄마가 글쓴이 평소 생활행동이나 다른게 마음에안든 부분이 쌓이다쌓여서 그랬을지도.
아니면 어머니가 지금 폐경기라 예민하시고. 외로우실수있으니 옆에서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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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집에서 태어난사람들은 절대이해못합니다
그냥 빨리독립하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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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 좀 가라앉으시면 요즘 많이 힘들어요? 같은 한마디 건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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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진심을 다해서 있는대로 화내시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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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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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찬같은거 엎지르면 당연히 잔소리처럼 어머니가 저한테 뭐라하셨을거같고
그러면 저는 웃으면서 능글능글하게 해결했을거 밭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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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반찬을 떨어뜨린다거나 요구르트 쏟는다거나 왜그러죠?... 보통 먼거리 이동하는것도아니고 부엌안에서 옮길텐데..
자주 그러시는거같아서 제가 엄마라도 화날듯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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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튼 잘 해결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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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대화로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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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사실 이럴땐 글쓴이님이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시는게 제일 원만한 방법 같아요ㅜㅠ
그냥 님이 잘못한것도 아니고 서운한 마음이 드는게 이상한것도 아니라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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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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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와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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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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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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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족을 더 생각하는 사람 : 괜찮니? 다친데는 없어?
자기 치울 일 늘어났다 생각하는 사람 : 조심성 없으니까 그렇게 떨어뜨리잖아...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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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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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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