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어머니 앞에서 속옷도 갈아입으시나요?

글쓴이
  • 2016.04.03. 23:09
  • 2093
저는 어머니 앞에서 스스럼 없이 갈아입고 샤워하고 나와서도 알몸으로 막 다니거든요
근데 친구들은 제가 이상하다고 하네요
저같은 경우가 드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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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멍한 다닥냉이 16.04.03. 23:11
집에서 팬티를벗고다닌다고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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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03. 23:13
멍한 다닥냉이
항상 그러고있는게 아니고 샤워하고 나왔을때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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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광대나물 16.04.03. 23:17
집에서 여름에는 팬티만 입고 다니긴한데, 부모님한테 꼬추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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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03. 23:22
도도한 광대나물
그런가요? 여태까지 이상히다는 인식을 전혀 안하고 살아서 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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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엉겅퀴 16.04.03. 23:22
저도 그러는데요 새삼 가릴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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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03. 23:25
냉철한 엉겅퀴
그죠 저만 이런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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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엉겅퀴 16.04.04. 00:01
글쓴이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꼬추 씻겨주고 다했는데 뭐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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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영산홍 16.04.03. 23:52
냉철한 엉겅퀴
저도...
샤워하고 맨몸으로 화장실에서 나온뒤에 속옷입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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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반하 16.04.04. 02:10
힘좋은 영산홍
저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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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기린초 16.04.03. 23:26
저는 저랑 남동생밖에 없어서 그런지 다 벗고 돌아다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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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이고들빼기 16.04.03. 23:37
꼬추는 당연하구요. 팬티위에 바지랑 티도 꼭 챙겨입어요. 친형같은경우엔 팬티만 입고 잘돌아다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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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꼭두서니 16.04.04. 00:02
집집마다 차이가 많아서 뭐라하든 신경쓸필요 없어요ㅋ
어느 집은 정말 잠옷을 다 챙겨입는데, 또 다른집가면 상상을 넘는 자유를 보여주시기도 하거든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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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개구쟁이 가는잎엄나무 16.04.04. 00:04
저는 아빠가 머라하면 궁디 흔들고 넘기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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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시닥나무 16.04.04. 00:11
개구쟁이 가는잎엄나무
귀엽네욬ㅋㅋㅋ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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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참오동 16.04.04. 00:19
ㄷㄷ 저는 속옷만 입고 있어도 좀 그렇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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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등대풀 16.04.04. 00:38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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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바위취 16.04.04. 00:45
;;; 전 신경안쓰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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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우엉 16.04.04. 08:08
전 여잔데 샤워하고 방에들어갈때 안가리는데 아빠가 민망해하심 전 가족이라 아무렇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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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구골나무 16.04.04. 11:05
보통의 우엉
아버지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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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우엉 16.04.04. 13:47
난감한 구골나무
어머니는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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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구골나무 16.04.04. 16:04
보통의 우엉
갑자기 어머니가 왜 나옴? 아버지가 성별로 남자니까 여자인 딸이 앞에서 아무것도 안걸치면

생물학적으로 반응할수도 있다는건데

가족이라서 가까워서 아무렇지 않다는건 자식인 그쪽 입장입니다. 생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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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우엉 16.04.04. 16:05
난감한 구골나무
어머니가 남자벗은 몸보는건 괜찮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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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구골나무 16.04.04. 16:08
보통의 우엉
안괜찮다고요

님이 여자라고 댓글달아서 아버지를 시험에 들지 말라고 했고 성별크로스로 영향이 생물학적으로 있을수 있다고 말 안함? 답답한 양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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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솔나리 16.04.04. 15:19
보통의 우엉
앙큼한 딸들이 많다죠 여름에 브라팬티만입고 아버지는 더운여름에 긴팔긴바지 입고있는다는 현실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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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우엉 16.04.04. 15:22
끌려다니는 솔나리
님 여자에요? 여름에 집에서 브라 팬티만 입고다닌다고요? 티에 핫팬츠면 몰라도 뇌내망상하지마세요 집에선 브라도 안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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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우엉 16.04.04. 15:23
끌려다니는 솔나리
앙큼하다는건 뭔지? 집이고 가족이니까 편해서 그런거지 남자들은 그럼 어떤데요? 앙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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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부레옥잠 16.04.04. 08:39
딱히 가족이라서 신경쓴적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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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메밀 16.04.04. 16:29
샤워하고나면 욕실에 습기차서 안에서 옷입기 쫌 찝찝하더라구요 그래서 수건으로 가리고 나와서 제 방가서 옷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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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고들빼기 16.04.04. 18:06
혹시 볼 일이 있으면 뒤돌아서 갈아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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