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목적은 절대아니고 어떻게 아시고 계신지...

글쓴이
  • 2016.04.04. 13:35
  • 1892
동물원보니깐

5ᆞ18을 폭동이라고 그러는데

그거 민주화운동으로 합헌난거 아닌가요?

국가유공자대우도 해준다던데

부산대 학생분들 폭동으로 알고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8
깨끗한 둥근바위솔 16.04.04. 13:43
천안함 5.18 연평도 믿고 싶으신거 믿으세요. 남들한테 강요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어차피 오른쪽이나 왼쪽은 사실을 보여줘도 믿고 싶은거만 믿기때문이죠. 저또한 그렇고요
1 1
무좀걸린 고구마 16.04.04. 13:44
욷눞아니고 욷눞입니다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3:49
5.18은 솔직히 탈북자 증언 다 들어보면
북한이 개입한 정황이 뚜렷합니다(유투브 참고)
그렇다고 광주 시민들의 민주화 운동 의지는 잘못된 것이 아니죠
저는 개인적으로 광주시민들이 이용되었다고 판단 하나
광주 시민들의 민주화 운동 의지는 추켜세워야 할 부분이라고 또한 생각합니다.
요약:
1. 북괴가 선동한 것으로 판단됨(증언이 많이 있고 찾아보면 쉽게 나옴..)
2. 민주화운동이라 믿고 저항한 광주시민들 덕에 민주주의가 발전한 점이 있음. 기려야할 명분 충분.
3. 나쁜것은 북괴이지 광주시민이 아니다.
0 2
냉정한 깨꽃 16.04.04. 13:52
늠름한 금송
탈북자 증언만 가지고 판단하면 안되지 북괴가 개입했다는 정확한 증거가 있어야 되는데 증거가 없잖아 정황상 그렇다고 주장할거면 그냥 조용히 있어라
2 2
늠름한 금송 16.04.04. 14:21
냉정한 깨꽃
탈북자들 말이 그러한데 그러면 어떤걸 믿어야 하는지요..
5.18운동을 남조선에서 인민들이 봉기했다고 교과서에 적시 하고 있다하는데 그러한것도 증거가 되지 않을까요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4:59
늠름한 금송
북한이 자기들 입맛대로 사실 왜곡하는거 몰라요? 그리고 탈북자들의 증언에 신빙성이 없다는 건 이미 밝혀진 사안입니다. 정부에서 무려 여러차레나 조사한뒤 결정내린 건데 북한말에만 믿음이 가시나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4. 16:08
냉정한 깨꽃
저 사실 좀 충격적이네요..... 당연히 다 민주화 운동이라고 할줄알았는데;.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3:53
늠름한 금송
식물원인줄 모르고 반말했네요 죄송해요
0 0
똑똑한 끈끈이주걱 16.04.04. 14:25
군대에서도 5.18 민주화운동이라고 찍힌 보급 팬티 주는데요
0 0
best 깨끗한 백송 16.04.04. 14:48
대한민국에서 하는말보다 보다 검증도 안되는 탈북자 말을 더 믿는사람도 있네요;;저런사람은 북한에서 하는말은 아무거나 다 믿을란가 싶네요
6 5
늠름한 금송 16.04.04. 15:02
깨끗한 백송
그럼 탈북자 증언은 100% 신뢰할수 없다 이런겁니까?
0 0
깨끗한 백송 16.04.04. 15:07
늠름한 금송
무슨근거로 신뢰합니까?
저런걸 대한민국 정부나 국회, 사법부의 유권해석과 판결보다 더 믿는 근거는 뭡니까?
혹시 평소에 유언비어 같은것도 믿으시나요?
0 2
유치한 애기참반디 16.04.04. 15:59
깨끗한 백송
사법부가 항상 옳은 판결만 내왔다고 믿으시나요?
위안부 증언도 유언비어라 우기시겠네
0 0
깨끗한 백송 16.04.04. 16:08
유치한 애기참반디
옳은 판결만 내왔다고 믿지 않는데요.
근데 대한민국의 행정부, 의회, 사법부의 모든 결론을 무시한다는 근거가 꼴랑 탈북자의 증언과 북한 교과서라니..합리적으로 보이나요?
대한민국 행정부와 사법부 입법부가 한 목소리로 말하는 결론과 다른 북한에서 주장하는 말만 믿을꺼면 북한가서 사세요.
개뜬금없이 위안부 증언은 뭔 소립니까?
2 0
늠름한 금송 16.04.04. 17:29
깨끗한 백송
정부 말도 못믿는데 그쪽은 그냥 아무도 못믿는거 아닐까요?
1 1
깨끗한 백송 16.04.04. 17:34
늠름한 금송
이건 또 뭔 뜬금없는 소립니까?
0 0
바쁜 제비동자꽃 16.04.04. 17:40
늠름한 금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도 이리 어이가 없을 수가.

우리나라 역사학자, 정치학자, 교육자, 국민 대다수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고 알고 있고 경험하고 가르치고 배워오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주의의 상징적인 사건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큰 사건을 북한이 개입한 사건으로 규정짓나요??
그것의 근거는 북한탈북자와 북한교과서??
ㅋㅋㅋ
일베도 좀 적당히 하세요.
일베충들 진짜 아무리 전라도가 싫어도 이딴 억지를 부리고 있으니.

우리나라 역사학자, 정치학자, 교육자보다 더 신뢰성이 가는게 북한탈북자, 북한교과서이면 북한의 핵개발 주장은 정당한거겠네요. 적화통일도 정당한거구요.ㅋㅋㅋㅋㅋㅋ

일베충들은 제발 좀 너네들끼리 노세요.

아니면 아예 새로운 역사서를 써가지고 출판하던지요.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7:56
바쁜 제비동자꽃
전라도 싫은것도 아니구요..
분명히 5.18 관련해서 적시해놨습니다
뭐만 하면 일베로 모는데 그쪽 성향 종특인것 같구요.
그리고 일베 눈팅은 많이 합니다. 왜냐구요? 그쪽이 얘기하는 것보다 일베가 훨씬 논리적이에요..
말 장난을 하지말고 제발 다른 시각좀 가져보길^^
2 2
바쁜 제비동자꽃 16.04.04. 18:11
늠름한 금송
??ㅋㅋㅋㅋ
시각도 제대로 학계에서 논의되고 논문으로도 증명된 것을 받아들여요.ㅋㅋㅋㅋ

뭔 논문거리도 안되고 인정받지도 못하는 걸 가지고 논리적이니 뭐니 받아들이라고 하니..ㅋㅋ

그게 진짜 제대로 인정받은 사건이였으면 이미 교과서에 실렸겠죠.

일베충 짓거리 좀 그만하고 걍 일베안에서 사세요;;ㅋㅋ

정상적인 사람인척 그만하시구용.ㅋㅋㅋ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8:14
바쁜 제비동자꽃
약간 흥분한거같은데..
그렇게 편협하고 독재적인 시각에서
뭘 그렇게 민주적인 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글 똑바로 보세요 뭐가 그렇게 까여야하죠?
일베한다고 했나요? ㅋ
그럼 교과서는 왜 바뀐다고 할까요?
0 0
바쁜 제비동자꽃 16.04.04. 18:16
늠름한 금송
아뇨^^
흥분한게 아니구요.
어이가 없어서요.

님이 주장하는 말이 맞으면 논문을 가지고 와서 말씀 좀 하세요.

일베버러지들끼리 보고 희희닥거리는 자료 가지고 증거라고 하지 마시구용.

교과서는 바뀔 수 있지만 님이 생각하는 폭동이니 북한군개입이니 이딴건 없을거에요.
사실이 아니니까요.ㅋㅋ

대학생정도되면 필터링할 수 있는 가치 기준이 필요한데 그딴게 부족해보이심.ㅋㅋ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8:18
바쁜 제비동자꽃
그걸 안바웠겠나요?
고등학교때 다 그렇게 배워왔구요
전교조, 한대련 다 이적단체로 규명된건 아나요?
걔들이 지난번에 교과서 개정안 낼때 반대한 사실을 아시려나 모르겠네..
그쪽은 대학생이긴 한데, 아직도 모든게 진실인양 믿고 있고 그러나 정부말을 안믿는 ㅋ 그런 어린아이 같네요^^
다 니가 생각한것처럼 그렇지 않답니다
다음포탈도 좀 그만 들어가길 추천합니다..
3 1
바쁜 제비동자꽃 16.04.04. 18:22
늠름한 금송
??
고등학교 때 뭔 폭동이니 북한군 개입이니 그렇게 배움??ㅋㅋㅋㅋ

이상한 학교 나오신 것 같네요.

그리고 정부말을 안 믿다니요.??

교과서에 적혀 있는 말들은 교육부에서 인증한 내용아닌가요??

제가 다른나라 교과서로 배운 것도 아니고.ㅋㅋㅋ

님아.

그리고 전 다음포탈은 안봐요. 귀찮아서.ㅋㅋ
네이버봅니다.ㅋㅋ
제발 일베버러지짓그만하시길.ㅠㅠㅠ

그리고 교과서 개정안은 폭동이니 북한군 개입이니 그런거 수정해서 반대한게 아님.ㅠㅠ
그런건 교과서 자체에 언급도 안되요.ㅠㅠ
멍청한 일베충님아.
신문좀읽어봐용.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8:26
바쁜 제비동자꽃
고등학교때 너랑 같이 전교조가 쓴 교과서 읽어왔고요..
교과서 개정안은 지금 국정교과서 얘기하는게 아닌데 이것도 모르는듯?
이번에 정부가 국정교과서 내 놓으면 그것도 다 믿길 바랍니다?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8:28
바쁜 제비동자꽃
근데
글 어조가 너무 극렬한 좌파행세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완전 이런 말하면 때려죽이겠습니다?
0 0
바쁜 제비동자꽃 16.04.04. 18:30
늠름한 금송
??;;무식하면 용감하신듯.

우파성향의 지식인들도 그딴 개소리는 안합니다.ㅋㅋㅋㅋ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8:31
바쁜 제비동자꽃
하아..
너무 빠져있는것 같은데 옆에서 깨워주지 않는 이상 빠져나오기 힘들거 같아보이네..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8:34
늠름한 금송
우파들도 부인하는게 북한개입설입니다. 알고나 말하세요. 이른바 일부 극우들이나 북한개입설을 떠들고 다니지. 님 논리나 주장이 딱 극우네요.
0 0
무좀걸린 고구마 16.04.04. 15:39
북한군 개입을 최초로 말한사람이 민주화의 성지 광주분들 아닌감?
2 2
글쓴이 글쓴이 16.04.04. 15:51
와.....뭐 강욘아니지만 이런생각들을...........ㅜㅜ
0 0
촉박한 바위떡풀 16.04.04. 18:28
취지는 민주화 운동이었고 또 그렇게 일어난 사건인데 북한에서 간첩 풀어서 사태 악화 시키려고 선동도 했죠. 서로 간첩 존나게 보내던 시대였고 또 이런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걸 이용 안하겠어요? 양쪽 말 다 맞아요. 민주화 운동이었지만 북한에서 이걸 내란으로 발전시키려고 온갖 삐라 뿌리고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녔습니다.
1 1
늠름한 금송 16.04.04. 18:32
촉박한 바위떡풀
내말이 이말인데 위에 극렬한 키보드 좌파 설득좀 해봐라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8:35
촉박한 바위떡풀
그러니까 결론은 폭동이 아니라 민주화운동이라는 거지요?
0 0
촉박한 바위떡풀 16.04.04. 18:36
냉정한 깨꽃
취지는 민주화운동이었지만 사건 양상이 폭동으로 번져갔기 때문에 저는 중립적으로 표현해서 '광주 사태'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8:38
촉박한 바위떡풀
폭력 없었으면 좋았죠. 근데 총과 탱크로 무장한 군인들과 특전사들이 둘러싸는데 폭력없이 민주화를 쟁취한다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폭력이 수반된 걸 트집잡아서 민주화운동을 깎아내리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0 0
촉박한 바위떡풀 16.04.04. 18:41
냉정한 깨꽃
깎아 내리진 않아요. 그시대에 희생되었던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거니까요. 광주 사태라고 칭하는 건 그냥 객관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제 개인적인 가치관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는거에요.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8:50
냉정한 깨꽃
민주화 운동을 깎아 내리지 않았는데 왜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네.. 광주시민 민주화 운동 자체는 기려야한다고 생각하는데도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8:50
냉정한 깨꽃
민주화 운동을 깎아 내리지 않았는데 왜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네.. 광주시민 민주화 운동 자체는 기려야한다고 생각하는데도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8:53
늠름한 금송
북한이 개입했다느니 이딴 개소리를 하는게 깎아내리는거야. 알간? 북한이 개입했다는 증거를 대보라고. 증거가 있어야 주장에 신빙성이 있지.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9:01
냉정한 깨꽃
그래? 그렇다면 안했다고 확신하는 증거는 뭐지???
그렇게 증거를 대라 해서 넘어간 간첩재판이 한두갠줄 아나보네 ㅋㅋ
이거 영 너무 좌파행동방식과 논리에 빠져있는거 아닌가 사료되옵니다 ^^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9:04
늠름한 금송
증거가 없나보네 멍청한 놈 ㅉㅉ 뭐 간첩재판?증거가 없는데 잡아넣어야 되냐? 말같잖은 소리를 해라
0 0
깨끗한 백송 16.04.04. 18:58
촉박한 바위떡풀
북한에서 간첩풀고 유언비어 퍼뜨리고 다녔다고 댓글에 적어놓으셨는데...저랬다는건 어디에 나와있어요??
양쪽 말 다 맞다는것도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바위떡풀님은 프랑스혁명도 프랑스사태로 표현하시나요?
0 0
촉박한 바위떡풀 16.04.04. 19:07
깨끗한 백송
아부지랑 삼촌이 그시대 분들이라 이야기 나눠보고 판단한거에요. 그때 아부지가 군대에 있으셨는데 북한군들이 한국 여대생을 겁탈한다 뭐 이런 찌라시랑 여자 젖가슴을 도려낸 사진 등이 돌아다녔다고 하시더라구요. 프랑스 혁명은 제가 잘 모르는 사건이에요. 제가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고 판단을 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지를 정하겠죠?
0 0
깨끗한 백송 16.04.04. 19:18
촉박한 바위떡풀
찌라시같은게 돌아다녔다고 듣고서 그렇게 판단하시는군요.
그렇다면 그 시대를 다르게 말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또 달라지시겠네요?
뭐..알겠습니다.
설사 저런게 있었다고 가정해도 그게 왜 양쪽이 맞다는 말의 근거가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프랑스혁명, 3.1운동, 안중근의사의 하얼빈 의거...객관적인걸 좋아하신다고 하니 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지네요.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9:03
http://youtu.be/T2FhUHk4tXs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9:06
늠름한 금송
병신새끼야 이거 방송한 채널에이 티비조선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방통위에 제재먹었어 병신아ㅋㅋ 이게 증거라고 퍼오는 수준ㅋㅋ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9:11
냉정한 깨꽃
^^ 말하는 수준 보소 ㅋ
방통위에 제제먹으면 다 거짓? ㅋㅋㅋㅋㅋ
너무 극렬한 좌파 아니시오?
0 0
냉정한 깨꽃 16.04.04. 19:12
늠름한 금송
왜 제재를 먹었을까 잘 생각해보렴 아가야. 니랑 얘기할 가치를 못느끼겠다 야ㅋㅋ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9:17
냉정한 깨꽃
http://youtu.be/7EQZgJ2YrAU

이건 어떻게 생각함?
니가 논리 다깨면 나도 인정함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9:21
냉정한 깨꽃
http://youtu.be/6T-YDC_wS-A

이것도 한번 논리 깨보길 바람
진짜 나도 내가 잘못된걸수도 있으니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9:39
냉정한 깨꽃
가지고 왔는데 왜 보질 않니
나도 너처럼 그랬다가 바뀐사람인데
나도 촛불집회 졸라 나가고
이명박이 쥐박이라면서 얼마나 깠는데 ㅋ
근데 그거.. 곧 무너진다 정상인이면^^
0 0
늠름한 금송 16.04.04. 20:03
냉정한 깨꽃
왜 ㅋ
너네가 제일 무서워하는 서석구라서 그렇냐?
0 0
똑똑한 끈끈이주걱 16.04.04. 19:06
늠름한 금송
티비조선인가요
0 0
똑똑한 끈끈이주걱 16.04.04. 19:04
세상에 뭐든지 중립이면 옳다고 생각하는건가...
3.1 사태, 안중근 하얼빈 사태... 완전 후덜덜하네요.
1 1
늠름한 금송 16.04.04. 19:26
똑똑한 끈끈이주걱
이렇게 몰아가기가 전형적인 좌파형태지
1 2
똑똑한 끈끈이주걱 16.04.04. 20:31
늠름한 금송
이렇게 몰아가기가 전형적인
아 우파조차 아니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논리에서 이길 수가 없네요.
0 2
늠름한 금송 16.04.04. 20:36
똑똑한 끈끈이주걱
http://youtu.be/6T-YDC_wS-A
0 0
늠름한 금송 16.04.04. 19:12
http://youtu.be/7EQZgJ2YrAU

이것도 보고 평가좀 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