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하면

글쓴이
  • 2012.11.03. 22:52
  • 1831
격렬한 운동금지인가요? 크로스핏 애용자인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포근한 구름체꽃 12.11.03. 22:52
전 슬림핏 애용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2:56
포근한 구름체꽃
이런 개드립 금지.....
0 0
야릇한 노루오줌 12.11.03. 22:52
원래 성형하면 무리하시면 안될듯
0 0
무좀걸린 개망초 12.11.03. 22:53
얼마나 더 찢으시려고..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2:57
무좀걸린 개망초
뭘 얼마나 더 찢어요ㅋ 아직손도 안댔는데
0 0
창백한 멍석딸기 12.11.03. 22:55
그게 뭐야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2:56
창백한 멍석딸기
운동종류에요ㅎ 격투기는 아닌데 좀 격렬한 프리웨이트라고 하면될려나?
0 0
창백한 멍석딸기 12.11.03. 22:58
글쓴이
.......운동에 운 자도 모르는 저로썬...멋있네요bbb
0 0
절묘한 동의나물 12.11.03. 22:58
헐 님 크로스핏 거기 다니세요?... 부대앞에... 거기 효과좋음???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3:00
절묘한 동의나물
체육관이름이 죠짐 입니다.ㅋㅋㅋㅋ 죠져봐요한번ㅋㅋ
운동하다가 똥구멍 열릴뻔한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
0 0
절묘한 동의나물 12.11.03. 23:02
글쓴이
저도 거기 알아요 ㅋㅋ 주위에서 소개 많이 받았기땜에 ㅋㅋㅋ 근데 효과 많이 좋나요?
하루에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가도 됨? 그리고 다이어트 효과 좋나요?... 체지방 완전 다 없어질만큼 하려면?..
닭가슴살 가져가도 되는지... 암튼 솔직히 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 체육관에 전하해본적도 있는데 운동때문에 바쁘신지 전화 오래 못하셔서 님께 좀 여쭈고싶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3:06
절묘한 동의나물
어느 여자분은 삼주해서 사키로 뺐다던분도 있던데.. 월화목금은 와드라고해서 그날그날주어지는 운동과제가 있어요. 그리고 수욜토욜은 자율운동이구요ㅎ 먹을꺼야 맘대로 들고와도 되죠ㅎ 그리고 하루에몇번이고 운동해도상관없구요. 그런데 보통 한번하면 지쳐서 죽죠... 두번하면 진짜 팬티 배릴지도..갈색으로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3:08
절묘한 동의나물
그리고 헬스처럼 한부위만 집중적으로 운동하는게
아니라 전신의 힘을 다써서 운동하는방식이라서 힘쓰는밸런스가 빨리늘어서 근력도 빨리늘고요. 아무래도 전신의힘을 다쓰다보니깐 유산소운동도 심하게되요. 근력운동이랑 유산소랑 동시에 본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3:09
절묘한 동의나물
그리고 다이어트는...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먹는게 더중요하기때문에.. 님의지에달린듯요ㅎ 그리고 아마 전력으로 운동하면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이런식느로 운동못할꺼에요ㅋ 힘들어서ㅋ
0 0
절묘한 동의나물 12.11.03. 23:29
글쓴이

정말 감사해요 ㅎㅎ 수요일은 자율이라니 ㅠㅠ 그럼 수요일은 자기 혼자 뛰고 들고 이래야하나요? ㅠ
수요일도 운동과제같은걸로 다른사람들이랑 같이 할수없는지요? ㅠ 거기 냉장고 같은거 있나요? 거기에 음식 들고 오게... 먹는 의지가 제가 제일 힘들어서 ㅠㅠ... 삼주해서 4키로가 솔직히 그 여자분이 원래 무게가 얼마인지가 중요하죠 ㅠ 120kg인데 삼주에 4키로면 오히려 다이어트 게을리한거라서 ㅠㅠ 더 해주실말씀 좀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전 다이어트가 너무 절실한 상황이어서 ㅠㅠㅠ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3:44
절묘한 동의나물
아 그런거 아닌듯한데.. 그 여자분 보통 체격이었습니다. 뚱뚱한것도 아니고, 날씬을 향해 달려가는분이었죠 ㅋ. 뭐 다이어트야무슨운동을 해도 자기 의지에요. 전 한때 80까지 뿔었었는데 한달만에 십키로 뺀적도 있구요. 물론 남자입니다. 냉장고는 없죠 ㅎㅎ 제 경험담 말씀드리면 하루 두끼먹고 복싱 하루 세시간 했었습니다. 한달만에 십키로 빠지던데요. 복싱 세시간 한것도 쉬어가면서 한게 아니고 다음날 아침되면 근육통때문에 일어나기 힘들정도로 운동했었구요. 운동은 자기 의지에요. 공부는 다이어트랑 운동은 그냥 육체적으로 힘든것만 참으면 되요. 진짜 별거아니에요. 오히려 군대에서 처맞는게 더 힘들죠.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3. 23:50
절묘한 동의나물
그리고 말이 수욜은 자귤운동이지 평소에도 항상 자기가 하고싶은 운동해도 되고 자율운동인날에도 와드 해도 되고 그래요 그냥 자기 마음이에요 ㅎ 일단 한번 가보시고 하루 운동해보세요. 관장님한테 하루 운동해본다고 말하면 하라고 하시니깐 ㅎ
0 0
절묘한 동의나물 12.11.03. 23:53
글쓴이
그 자율운동하는 날은요...진짜로 전부다 자율운동하고있나요? 아니면 서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전날에 했던 훈련 그대로 하는 사람도있나요? 완전 자율운동이면 아무 운동도 안하게 될거 같아서 ㄷㄷ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06
절묘한 동의나물
ㅋㅋ 전 자율운동날 가야지가야지 하면서 한번도 간적이 없다는... 그리고 왠만하면 이틀하고 하루는 가서 가볍게 운동해주길 권할께요. 매일 와드를 한다고 생각하면... 진짜 퍼져요 ㅋㅋ
한번 가서 겪어보시길... 모든 운동이 그래요. 저같은 경우는 태권도 합기도 복싱 헬스 크로스핏 이렇게 여러가지를 해봤는데요. 모든 운동이 자기 의지에요. 무슨 운동을 택하든 가진 의지만큼 효과가 나타나요. 근데 의지가 약하시다면 복싱이나 크로스핏이나 주짓수 같은 체육관 같은데 가는게 가장 낫죠? 관장이 시키니깐 ㅠ그리고 다이어트가 주목적이시면 복싱이 가장 효과적이구요.
크로스핏은 다이어트 효과도 괜찮지만 근력향상과 체력향상에 주목적이 있어서요.
0 0
절묘한 동의나물 12.11.04. 00:16
글쓴이
음 저도 킥복싱 주짓수 무에타이 태권도 다 해봤는데... 킥복싱하면서 다이어트 효과 별로 못느끼다가 PT 를 했었거든요..근데 제 의지가 너무 약해서 먹는것땜에 다 몸 돌아와버리고 ;;
그래서 크로스핏 생각한거였거든요 ㅠㅠㅠㅠ 괜찮을까요 ㅠㅠ 확 뺼수있을지 ㅜㅜ
먹는거가 제일 힘들긴한데 일단 운동도 좀 효과적이었으면 좋겠어요 ㅠ
0 0
따듯한 돌양지꽃 12.11.04. 01:53
절묘한 동의나물
실례지만 주짓수는 어디서 하셨는지 알수있을까요 ㅋㅋ
0 0
절묘한 동의나물 12.11.04. 01:56
따듯한 돌양지꽃
전 주짓수 해운대쪽에서 했었어요~ㅎ
0 0
바보 겹벚나무 12.11.03. 23:35
전 쌍커풀했을대 한 일주일은 무리 안하고, 이주? 삼주째부터 30분순환운동하는거 했는데 운동하고 나면 붓기가 많이 가라앉아있었어요 ㅋㅋㅋ 일주일이나 이주정도는 무리마시고 실밥 다 뽑고 나서부터 운동하시는 편이 나을듯. 그 전까지는 스트레칭정도?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06
바보 겹벚나무
아으 ㅜ 한달 꼬박 쉬어야 되요? 몸이 고무줄 몸이라... 잠깐만 운동안해도 복근 사라진다는...ㅜ
0 0
바보 겹벚나무 12.11.04. 09:32
글쓴이
사람따라 다른데..일단 수술하시고 경과보러 매일 ㄱ야하니까 의사선생님한테 여쭤보시고 하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