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머리 거지존 관리
글쓴이
- 2016.04.06. 21:21
- 3119
예전엔 허리까지 오는 긴머리였는데ㅠㅠ
단발로 싹둑 자르고 나서 한참 시원하게 다니다가 다시 긴머리로 기르려니 정말 어렵네요ㅜㅜ
지금 딱 어깨 닿여서 막 지멋대로 뒤집히는 흔히 말하는 거지존인데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풀러도 안예쁘고 잘 묶이지도 않아요ㅠㅠ
경험자분들의 조언구합니당ㅠㅠ이대로라면 또 홧김에 잘라버릴것같아요 @,@
단발로 싹둑 자르고 나서 한참 시원하게 다니다가 다시 긴머리로 기르려니 정말 어렵네요ㅜㅜ
지금 딱 어깨 닿여서 막 지멋대로 뒤집히는 흔히 말하는 거지존인데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풀러도 안예쁘고 잘 묶이지도 않아요ㅠㅠ
경험자분들의 조언구합니당ㅠㅠ이대로라면 또 홧김에 잘라버릴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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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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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참는거밖에 없어요... 아니면 묶고 다니시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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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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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남천
아 잘 안묶인다고 하셨구나.. 그럼 그냥 참아야돼요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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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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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긴머리는 어떻게 길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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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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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높게 포니테일하고 길이 모자라서 안묶이는 머리들은 삔 꼽아서 다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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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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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