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학식 반찬 더달라해본 경험담

글쓴이
  • 2016.04.07. 11:36
  • 2319
1. 첨에 받을때 더달라고 하면 아주 조금 더주면서 나중에 더먹고싶으면 더 준다고 함

2. 다음날은 나중에 다시 가서 더달라해봄. 아주 조금 줌

3. 그래서 그자리에서 다시 좀만 더 달라고 해봄. 모자라다고 안된다고 안줌

4. 학식 마감시간때 보면 맛있는 주반찬 수북히 쌓여있음 (이건 케바케라 없을때도 있긴한데 거진 있었던듯)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고고한 자주쓴풀 16.04.07. 11:44
진짜 반찬 너무 작게준다 진심 짜증남
4 0
자상한 겹벚나무 16.04.07. 12:02
더달라해봤는데 진짜 조금더줌 빡침
1 0
처절한 산수유나무 16.04.07. 12:20
만들어놓은 반찬 떨어지면 해당메뉴 식권판매 중지하고 배식 그만해야되서
최대한 많은사람이 먹을수 있도록 그러는거에요
많이드시고싶으면 식사시간 끝날때쯤에 가세요~
0 0
best 과감한 개구리자리 16.04.07. 12:59
아줌마들 집에 가지고 가나요?
5 0
쌀쌀한 고마리 16.04.07. 13:14
과감한 개구리자리
이거 엄연한 불법인데 사실이면 조취필요하네요
0 0
청결한 국수나무 16.04.07. 13:16
단체급식은 충분한양 남겨두는거 맞지않을까요
0 0
어두운 호두나무 16.04.07. 17:01
고로케 나오는 날 배식하시는 아주머니께서 간간이 집어드시기도 하더라구요... 모자랄까봐 두 개씩 주면서 자기가 중간에 집어먹는 건 뭐지했어요
0 0
귀여운 소리쟁이 16.04.07. 20:37
근데 모자라는게 남겨지는것보다 낫지 않아요? 그거 다 음식물 쓰레기인데.. 진짜 가져가시나 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