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글쓴이
  • 2012.11.04. 00:10
  • 1497
글 잘쓰는 남성의 매력은 어느정도일까요ㅎ

그리고 이 정도면 어디가서 글쓰는거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연애가 연예로 바뀔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마치 티비 속 사람들의 일만 같습니다.

여태껏 미래의 행복을 위해 살아왔고

그 노력의 가장 큰 원동력이 외로움이었지만

지금은

이 외로움을 제어하기가 힘듭니다.

이제.

종일 당신을 기다립니다.

까치발들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난쟁이 톱풀 12.11.04. 00:12
별로...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15
난쟁이 톱풀
난 망했군요ㅋㅋㅋㅋㅋ
0 0
찬란한 보리 12.11.04. 00:17
ㅋㅋㅋㅋㅋ화이팅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18
찬란한 보리
흑흑
0 0
청렴한 다닥냉이 12.11.04. 00:17
억지로 지어내는것같고 오그라듬...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19
청렴한 다닥냉이
난 확실히 망했군여ㅋㅋㅋㅋㅋㅋ
0 0
청렴한 다닥냉이 12.11.04. 00:20
글쓴이
자책하지마세여
노력이라도 하고있다는게 어딥니까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21
청렴한 다닥냉이
네 우리 존재 화이팅ㅋㅋㅋㅋ
0 0
날씬한 미국나팔꽃 12.11.04. 00:18
헐 네이트글 읽은줄 알았음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19
날씬한 미국나팔꽃
네이트글? 판 같은거 말하는건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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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회양목 12.11.04. 00:18
까치발은 오글염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20
깔끔한 회양목
오.. 치즈 크러스트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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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부처손 12.11.04. 00:19
ㅋㅋㅋㅋ 이거 예전에 올렸잖아요 ... 한번 본건 질림
0 0
글쓴이 글쓴이 12.11.04. 00:21
멋쟁이 부처손
글 쓸 때 영감을 받아야 막 써지던데 지금은 삘이 안와서..ㅠㅠ 망한듯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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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향나무 12.11.04. 00:20
전 글쓰는 사람에게 반해본적있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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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1.04. 00:21
황홀한 향나무
으허 실낱같은 희망이군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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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며느리배꼽 12.11.04. 09:03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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