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학교 학생회선거 애국보수 vs 신천지 사례가 늘고있네요.

글쓴이
  • 2016.04.08. 13:47
  • 1414
운동권이 총학잡은 학교가 몇개 안되잖아요.
그렇게 애국보수가 많이 잡았는데
웹여론 말고는 조직력이 없어서
오래가기는 힘든가봅니다.
수도권의 상당수 학교에서 신천지가 애국보수를 몰아내고 동아리연합회를 장악하고 ㄱㅅㄷ에서는 총학 노린다네요.
종교단체 티 안내고 다른동아리 들어가 장악하고
과학생회를 장악한 케이스도 많구요.
저희교회 목사님께서 이단상담소 하시는데
지금 일부 대학에서 과학생회 잡은후에
학생회 명의로 학교근처 작고 영세한 교회랑 문화사업이나 봉사활동 연계해서 결국 신천지가 그 교회를 접수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있다네요.
일명 산옮기기 라고 하던데.
아무래도 애국보수가 조직력 기반보다는 운동권에 대한 반감으로 당선된 경우가 대다수니까 이런 외부충격에 쉽게 무너질듯 하네요.
목사님 말씀으로 부산대 내 신천지가 300명 정도되니까 작은 과나 동아리 하나 장악하면서 시작하는건 시간문제 아닐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키큰 박 16.04.08. 13:53
신천지가 왜 나쁜거죠? 전 천주교 신자이고 진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0 0
화난 목련 16.04.08. 13:54
키큰 박
네이버에 신천지로 검색해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어요
0 0
거대한 나팔꽃 16.04.08. 13:55
키큰 박
종교가 나쁘고 안나쁘고는 사회에 악영향을 주느냐 안주느냐로 판단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천지는 뭐... 가정 파괴하는 데는 도가 튼 종교죠
2 0
글쓴이 글쓴이 16.04.08. 13:56
키큰 박
신천지 포교방식이 기존 교회나 기타 단체에 침투해서 장악하는 방식이라서 비판을 많이 받습니다.
1 0
어두운 미국부용 16.04.08. 13:54
애국보수라는 게 뭔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8. 13:58
어두운 미국부용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박근혜 대통령님 지켜드리는 사람들 입니다. 부산대에서는 주로 반운동권 총학후보로 많이 나오시는데 대표적으로 3번나오신 이ㅈㅎ씨가 있어요.
0 1
일등 물양귀비 16.04.10. 20:50
글쓴이
박근혜 대통령 지키는거랑 애국보수가 무슨 상관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대한민국 사랑하는거랑 그게 무슨 상관인지...저도 신천지가 뭔지 알고, 좋게 생각하지도 않지만 님 말하는거 보면 그냥 자기랑 다르다고 상대를 신천지로 모는거 아닌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2. 11:15
일등 물양귀비
신천지의 잔인함을 모르는군요
0 0
무례한 하늘말나리 16.04.08. 14:26
신천지나 개신기독교나 그냥 하나의 종교 아닌가요? 종교가 다 거기서 거기지뭐 다수가 믿는 종교는 신이 진짜 신이고 소수가 믿는 종교는 가짜신인가요? 어차피 다 소설인데 ㅎㅎ
1 0
무례한 삼잎국화 16.04.08. 14:51
그냥 님들만의 리그요
0 0
건방진 산딸기 16.04.08. 14:53
목사님이 이단상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맘대로 이단인가요ㅎㅎㅎㅎ
신천지엔 관심없지만 그쪽이나 신천지나 다를바없네요
0 0
더러운 제비꽃 16.04.08. 14:53
신천지나 애국보수나 빨갱이나 상관없으니깐 학교일에나 관심가지고 열심히 해줬으면
0 0
날씬한 얼레지 16.04.08. 19:51
그쪽 기준은 관심없고
헌법 아래 같은 종교일 뿐
0 0
힘쎈 느릅나무 16.04.12. 11:08
혹시 초등학생이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