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4.09 03:01조회 수 1972추천 수 2댓글 8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음주운전에 대해서 절대 관대할 생각없는 1인이고 저 역시 살인행위와 같다고 보는 시점이지만 당시에 항간에 들리는 말로 디스패치(?)의 조작이라고 하더라고 해서 용서 분위기가 아닌가 싶네요. 자세하겐 모르고 술 한잔 마신거 확인하고 때 마침 차 빼달라고 부탁함과 동시에 경찰차를 대기시켜놓았다고.. 그게 전혀 아니라 거하게 마시고 그랬다면 생각이 바뀔 듯 합니다.
  • 원래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거죠 뭐 무도충들 하루이틀입니까
  • 유독 연예인한테만 엄격한 도덕적잣대를 갖다붙이더군요. 정치인 한테나 좀 그래보시지^^
    ㅎㅎ
  • 음주운전이 나쁜 건 누구나 알지만 주변에 음주운전한 친구가 있지만 예비살인자라고 멀리하진 않습니다
  • 무도충 종특
  • 예비살인자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반성하고 자숙해야 하는 건가요
    어떻게 보면 격리조치네요
    눈앞에서 돌아다니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상 무기징역이네요
  • 무도충들 극혐
  • 사람들이 연예인한테만 유독 잣대를 들이신다는 분.. 저는 연예인아니여도 음주운전자들을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그저 연예인이라 이름이 뜬다뿐이지 음주운전으로 인해 한해에 죽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연예인이라 그런다니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