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 하시는 분들 !

글쓴이
  • 2016.04.11. 17:20
  • 901

혹시 상대방에게 자신의 일상중 어디까지 말하세요 ?

 

저는 남잔데 

알바하면서 있던 일, 어떤 여자가 알바 같이하는데 그 여자와 있던 일

오늘 집에와서 겪은 일 한 일 다말해요.

어디까지 말하세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세련된 유자나무 16.04.11. 17:51
제남자친구도 그래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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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새콩 16.04.11. 19:40
???사귀는 사이면 당연히 상대방이 뭐하고다니는지 알권리가 있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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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둥근바위솔 16.04.11. 20:54
신선한 새콩
알 권리가 있다기 보단 스스럼없이 사생활에 대해 물어볼 수 있는 권리가 있다가 좀 더 종확한 표현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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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해당 16.04.11. 19:44
그치만 부부간에도 사생활이 있다는 현실~ 연애는 참으로 복잡한거같습니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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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왕솔나무 16.04.13. 00:07
여자친구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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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3. 00:08
흐뭇한 왕솔나무
?? 이게 부러움을 살 일이었네요 신기하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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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왕솔나무 16.04.13. 00:17
글쓴이
님이 완전 잘하고 계신거에용!ㅎㅎㅎ 제남자친구는 제가 1년동안 별 방법을 써서 부탁해서 이제야 그나마 연락잘하려고 노력은 하더라구요 .. ㅜ 이쁜사랑하세요 ㅠㅠ
글쓴이님같이해야 진짜 여자분이 더 행복하고 글쓴이님을 더 좋아하게되고 그래용 서로 믿음도 커지공 서로 이쁜사랑하게되공 ㅜ부롭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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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3. 00:17
흐뭇한 왕솔나무
ㅋㅋㅋㅋㅋㅋ넹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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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갈매나무 16.04.13. 00:21
장거리 연애의 이유가 먼지 알수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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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3. 00:21
끌려다니는 갈매나무
넹 ? 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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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갈매나무 16.04.13. 00:22
그냥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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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3. 00:22
끌려다니는 갈매나무
그냥 여친집안사정때문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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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갈매나무 16.04.13. 00:23
하...저도 장거리 연애 2년정도 햇는데 결국 헤어졋어요...우린 다를거라고 생극햇거든요...근데 장거리연애는 만만하게 생각햇다가 큰코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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